| 이전에 "凶360용 게임 구입 예정 정리"라는 제목으로 凶360을 산 뒤에 사고 싶었던 타이틀들을 정리 했던 글을 포스팅 했었습니다; 그 리스트의 상당 부분을 구입하는데 성공 했더군요; 그래서 한번 정리 합니다; 구입함 1. Rumble Roses XX 끔찍하게 노가다스러운 도전 과제를 제외한다면 그래도 제법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2. DOA4 역시 라이브라는 것은 좋습니다; 제가 이때까지 구입했던 콘솔용 대전격투 게임의 평균 수명이 3개월이었던걸 생각하면; 구입한지 7개월째쯤 됩니다만; 아직 즐기고 있다는게 대단하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거기에 최근에 인터넷 생활 중에 가장 한번에 지인이 많이 생기게 해준 게임도 이 녀석입니다; 정말 이 게임의 로비시스템은 다른 게임들이 배웠으면 할 정도로 모여서 게임을하기 편합니다; 3. Burnout Revenge 얼마전에 플래티늄 에디션이라는 저가형이 나와서 구입 했습니다; 역시 번아웃3 떄의 즐거웠던 기억은 거짓이 아니었습니다; 다만 불만이라면 라이브에 들어가면 거의 양키 뿐이고; 더 불만은 양키방에 들어가면; 80%는 쫓아내더군요-_-;;; 뭐가 문제인걸까요;[먼산] 4. Fight Night Round 3 아날로그로만 펀치를 쓴다고 제약을 두고 하면 역시 이놈은 최강의 접대용 대전게임입니다-_-;; 4탄도 기대 되더군요; 5. Project Gotham Racing 3 원래는 안에 든 지오매트릭스 워즈 때문에 사고 싶어 했던 것이지만; 안에 든 것이 데모 버젼이라는 사실을 안 뒤로 원래는 살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데모로 즐길 떄의 난이도 쉬움에서의 쉬움이; 끌려서 샀었죠-_-; 덤으로 포토모드로 촬영한 것을 PC로 옮길 수 있다는 사실도 구입하는데 큰 몫을 했었습니다; 6. 선광의 윤무 Rev.X 대전 슈팅이라는 특이한 장르라 샀던 녀석;; 반사신경치; 동체시력 안좋음이라는 두가지 신체의 단점이 겹쳐서 거의 좌절수준의 난이도를 보여주더군요[먼산] 7. 블랫위치 원래 사고 싶은 목록에 올렸었으나; 발매 후 무진동 쇼크에 의해서 안사려다가 역시;;; 아리시아 떄문에 샀던;; 녀석[먼산] 재미가 아주 없다면 거짓말일테고; 즉사 판정 데미지만 어떻게 보정 되면 더 재미있을텐데; 아무래도 그런 패치는 나올 예정이 없는 모양이더군요[먼산] 북미판에는 진동이 추가 되었다던데; 그게 주인공이 맞을때 진동이 있다길래; 크게 필요를 못느껴서; 북미판은 구입 예정에서 제외 미구입 1. Trusty Bell ~쇼팽의 꿈~ 작년에 정보 공개 떄는 년말이나; 07년 초에는 나올 것 같이 하더니; 아직 발매를 안했[먼산] 사실 블루드래곤의 몇배는 기대중이었고; 지금도 기대중; 위 영상은 mncast에 올려져 있기에 서버 점검등으로 재생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mncast 부도로 인해 영상이 삭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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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직 안나왔습니까..
꽤 오래전에 들은거 같은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진득히 앉아서 즐겨볼 시간이 없을것 같아서
계속 망설이고만 있습니다 ㅠ.ㅠ
레이싱게임 주제에 핑이 굉장히 중요해서
저놈과 내가 회선이 안맞으면 아무리 박은들 순간이동 해있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