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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와 에르메스의 만담'이라는 랜덤으로 나오는 에르메스의 잘못된 속담등을 맞추는 미니게임에서 10점 만점을 받아야 열리는 '후기 파트2'를 개방하는데 드디어 성공 했습니다-_-; 이걸로 '키노의 여행2 for PS2'의 모든 것을 즐기는데 성공했습니다; 드디어 이제 나중에 제대로 된 소감을 쓸 수 있게 되었군요-_-; 그전에 잠깐 '후기ⅱ'의 소감을 적자면 키노의 여행이 어느센가 만담 트리오화하고 있었습니다[먼산] 시즈의 새 파트너인 '티'라는 캐릭터; 사실은 ぶっちゃけ 캐릭터였더군요[먼산] 시즈 일행의 경우는 つっこみ역이 아예 없는 없는거 같지만 말입니다;랄까 덕에 앞으로 시즈와 리쿠의 고생이 훤히 보입니다 -_-; 그들의 ぼけ에 つっこみ가 아니라 ぶっちゃけ가 돌아올테니 말입니다[먼산] 아니 진짜; 읽다가 배 잡고 뒤집어 질 뻔 했었습니다; 후기2; '요즘 세상에 패스파인더가 아니라 그 칼은 도대체 뭐야? 아 화약이랑 총알 살 돈도 없구나. 칼이라면 유지비 제로니 말야'라던가 티의 엄청난 ぶっちゃけ가 나오더군요-_-; 정말 이 게임 가지고 있으면서 후기2를 아직 못보신 분들은 근성으로라도 만담 클리어 해서;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역시 시구사와씨의 책은 후기를 읽지 않으면 완성되지 않습니다; 심하게 말해서 후기가 전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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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