太陽のジェラシー 태양의 제라시(질투) 作曲: 椎名 豪 作詞: 森 由里子 もっと遠くへ泳いでみたい 좀 더 멀리 헤엄쳐 보고 싶어 光満ちる白い アイランド 빛이 가득 찬 새하얀 아일랜드 ずっと人魚になっていたいの 인어로 계속 있고 싶은 夏に 여름에 今 Diving 지금 Diving Dream Dream 夢なら覚めないで 꿈이라면 깨지 말아줘 スパンコールの波間で はしゃぐ二人 스팽글의 파도 사이에서 들뜬 두 사람 まるで太陽が ヤキモチを妬いてるみたいね 마치 태양이 질투를 하는 것 같네요 ハートも焦げてしまいそうよ 하트도 타 버릴 거 같아요 ねぇ 言いかけた言葉 聞いてみたい 저기? 라고 걸어 왔던 말, 뒤를 듣고 싶어요 キュンとキュンと 두근 두근 甘い予感 달콤한 예감 追いかけて 逃げるふりをして 쫓아 와줘, 도망치는 척하면서 そっと潜る 私マーメイド 살며시 다가가는 나는 마메이드(인어) つかまえて「好きだよ」と言って欲しい 잡아줘 “좋아해”라고 말해줘 熱い永遠の今 뜨거운 영원의 지금 きっときっと未来が始まる 분명 분명히 미래가 시작돼 追いかけて 波しぶきあげて 쫓아 와줘, 파도가 물보라 일으키고 ヤシの揺れる白い アイランド 야자수 흔들리는 새하얀 아일랜드 連れて行って トキメキの向こう岸へ 데려가줘, 두근거림의 저편의 해변에 そうよ永遠の夏 그래요 영원한 여름 きっときっとドラマが始まる 분명 분명히 드라마가 시작되요 역주) 스팽글 spangle [명사]반짝거리는 얇은 장식 조각. 금속, 플라스틱, 합성수지 따위로 만들며 무대 의상이나 야회복, 핸드백, 구두, 광고 간판 따위에 붙인다. 참고 문헌 :YBM시사 영어 사전 PS. 보컬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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