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LF-LIFE2 EPISODE ONE 타이틀 아니 하프라이프2는 하면서 '무슨 연구소 가는 길이 이렇게 복잡해'라고 생각하면서 조금 플레이 타임을 늘리려고 무리해서 스테이지를 꼬아놨다는 인상이 있었던지라 진행 구성은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전체 플레이 타임이 짧으면; 미워할겁니다만; 벨브[먼산] 중력건과 물리엔진을 활용하는 퍼즐들도 원작의 '처음 도입했습니다. 이걸로 이런것도 할 수 있답니다'같은 데모스트레이션 같은 퍼즐에서 탈피 해서 좀 더 세련된 퍼즐이 되있는 것도 상당히 마음에 들더군요; 여러모로 발전하고 있는 벨브였습니다; 그래픽적인 면에서는 하프라이프2를 바탕으로 택스쳐를 상당히 많이 손봤더군요; 덕에 전작은 풀옵션을 해도 비교적 할 만 했습니다만; 지금은 모델과 텍스쳐를 중간으로 낮춰야 했습니다; 그래도 오빌리비언 때 부터 HDR에는 중독이 된지라[먼산] 무리해서 켜고 하고 있긴 합니다; 평상시에는 크게 무리가 없긴한데 초반에 적 요세에 잠입 했다가 들켰을때 복도의 10개 정도의 사이랜들이 작동해서 붉은 빛을 뿌리면서 돌아가니 컴퓨터가 죽으려 들더군요[먼산] 역시 무서운 빛처리였습니다-_-; 그리고 이때까지 플레이 했던 최고의 하일라이트라면 바로 이겁니다; 아 최고로 중요한 스포일러이니 미리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열어보지 마세요; 스크린샷을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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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은 역시; 좋은 비주얼로 게임하기 힘들더군요-_-;
그러고보니 osten님께 반쯤 추천받아 했던 예전의 HL2, 고만고만한 사양에서 1920x1600 60프레임 뽑는 거 보고 경악했던 기억도 있군요. 이젠 절대 무리겠지요.; (먼산)
제컴은 지금도 하프2 1920x1600하면;; 60프래임은 커녕;;; 30프래임 유지도 힘들거 같은데;;
그 고만고만한 사양이란게 도대체;; 뭐였습니까;; 쿨럭 쿨럭;;
정말 한때는 미친듯이 몇년동안 FPS만 했었는데, 요즘은 전혀 안하게 되네요(...)
FPS는 할떄마다; 사양 압박이 와서; 정말 괴롭;;
예전에 스페셜 팩으로 스팀에서 결제하고 플레이 했다가 절망했다는... 아직도 컴 업그레이드는 .... 못 하고 있습니다 ㅋ
부디 제대로 플레이하는 날이 오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