蒼い鳥 (파랑새) 作曲: 椎名豪 作詞: 森由里子 泣くことなら たやすいけれど 우는 것이라면 간단하지만 悲しみには 流されない 슬픔에 휩쓸리지 않아 恋したこと 사랑 한 것 この別れさえ 이 이별 조차 選んだのは 선택 한 것은 自分だから 자신이니까 群れを離れた鳥のように 무리에서 떨어진 새 처럼 明日の行き先などしらない 내일의 행선지 따위 알 수 없어 だけど傷ついて 하지만 상처 입어 血を流したって 피를 흘려도 いつも心のまま 언제가 바라는대로 ただ羽ばたくよ 단지 나를 뿐이에요 蒼い鳥 파랑새 もし幸せ 만약 행복 近くにあっても 가까운데 있어도 あの空へ 저 하늘에 私は飛ぶ 나는 날아가 未来を信じて 미래를 믿고서 あなたを忘れない 당신을 잊지 않아 でもきのうにはかえれない 하지만 되돌릴 수는 없어 蒼い鳥 파랑새 自由と孤独 자유와 고독 ふたつの翼で 두개의 날개로 あの天空へ 저 하늘에 私は飛ぶ 나는 날아가 遥かな夢へと 머나먼 꿈을 향에 この翼もがれては 이 날개 없이는 生きてゆけない私だから 살아 갈 수 없는 나이니까 PS. 보컬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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