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덤으로 얼마전부터 RSS리더기로 보내는 글을 일부공개로 전환 했습니다. RSS리더기로 구독하시는 분이 이제 상당히 되시던데 피드백은 이전보다 오히려 안좋아진 느낌이라서; 이렇게라도 해야 다시 이전 처럼 피드백을 해주시는 분들이 생길까 싶어서 말입니다-_-;
뭔가 4월 하위호환 업데이트 이후로 별로 한 것도 없긴하지만; 보고가 늦은게 좀 있는 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이렇게 글 적으려고 정리해보니 몇개 안되는군요[먼산] 랄까 제가 가진 게임 중에서 4월 하위 호환 업데이트로 작동하게 된 것은 소울칼리버2 하나 뿐이었고 말입니다-_-;
그럼 잡담은 이정도로 줄이죠;
◎XBOX용1. 소울칼리버2VGA케이블로 보는 소울칼리버2는 정말 그래픽이 좋더군요; 더욱이 소울칼리버3의 로딩에 지쳐있던 심신을 달래준다고 표현해도 좋을 정도로 로딩도 쾌적하고 말입니다-_-;
예전에는 난이도 이지로 두고도 상당히 애먹었었는데; 노멀로 그냥 두고; 이틀만에 웨폰마스터 모드와; 아케이드모드 모조리 격파; 콜랙션 100% 만들어버려서 좀 많이 허무했었습니다만[먼산]
AI발전의 힘인지;; 정말 요즘 격투겜 하다가 하니;; 너무 쉽더군요-_-;
凶XBOX360용 데모1. 포르자2 시뮬레이션류 치고는 운전보조 장치들을 다켜두고 하니 고담3 하는 정도의 감각으로 플레이 되기에 꽤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니, 전 자동차를 특별히 좋아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凶360으로는 상당히 레이싱 게임을 많이 사게 되는군요; 이놈도 구입은 확정 되었습니다; 언제 사느냐가 문제긴 하지만 말입니다-_-; 두고보자; 마켓플레이스 담당자;
2. 블랙사이트 에어리어51겨우 5분 남짓의 데모입니다만; 너무나도 재미있습니다; 이 오버스런 교전상황의 연출; 그로테그스한 외계인들; 정말 모든 점에서 제 마음에 듭니다; 헤일로3와 비슷한 시기에 나오는 모양이던데; 한국에서도 만약 비슷한 시기에 발매 된다면 전 헤일로3보다는 이녀석을 먼저 살거라고 확언 할 수 있을 정도로 멋지더군요
3. 트러스티벨 - 쇼팽의 꿈얼마전에 비한글화 동발 확정된 트러스티벨의 데모가 일본에만 나왔었죠-_- 동발이라면서 말입니다[먼산]
뭐, 소감이라면 그래픽은; 상당히 놀랍더군요; 아이돌마스터에 이어 또 다른 카툰랜더링의 극치를 보는 듯 했습니다;
전투 시스템이 조금 독특합니다만; 데모만의 체감으로는 제 생각에 이 시스템은 득보다는 실이 더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결국 최적의 콤보 조합을 찾아내고 나면; 아무 생각 없이 반복하게 되더군요-_-;
아 여담으로 지난 주 3회 MBC게임 해피게임통신인가에
저(osten)와
매일해 죠님,
이수련님이 번역한 한글 자막이 붙은 트러스티벨 '혁명' 트레일러가 나왔던 모양인데 잘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먼산]
凶XBOX360용1. 이지스 윙라이브 아케이드용 게임 UNO의 제작팀에 인턴으로 있던 사원 3명이 인턴기간 중에 회사원끼리 놀려고 만들었던 슈팅 게임인데 그냥 없애버리기 아까워서 약간 더 손을 봐서 기간 한정 무료로 북미에만 배포하는 게임입니다[먼산]
뭐 전형적인 슈팅이긴한데; 4인용까지 지원에 기본 기체는 전혀 강해지는게 없이 합체로 강해지도록 되 있기에 합체와 분리 타이밍을 잘생각하면서 해야 하더군요; 합체하면 속도가 느려지는지라 어떤때는 더 불리해서 말입니다;
뭐, 무료로는 꽤 할만합니다만 돈 내고 사라면 아마 당장에 지갑을 닫아버릴수 있는 게임입니다;
2. 헤일로3 베타원래 저는 당첨되지 안았었습니다만; 친절한 지인 한분이 이번달은 라이브를 할 수 없을거 같다고 제게 권리를 넘겨주셔서 제가 대신 하게 되었습니다;
베타빌드라 특별한 점은 없지만 뭐, 이대로 그냥 나와도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럭저럭 봐 줄만하기는 합니다;
다만 특색이 없다랄가; 그냥 헤일로2에 이것저것 신무기 추가해놓은거 같더군요; 아니 헤일로2 멀티는 헤일로1에 이것저것 추가한거였으니; 자신들이 헤일로라는 것을 잊지 않았기에 헤일로 팬들에게는 성공 확정입니다;
FPS는 매우 좋아하긴한데 헤일로 시리즈는 하고 싶다고 느낀적이 그리 없습니다-_-;;
헤일로1은 나온지 1년 정도 지나서 샀었고-_-;; 헤일로2는 가격이 9천원대까지 떨어지는 지경이 되었을 때야 샀었;; 쿨럭 쿨럭;;
제가 베타를 즐겁게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라면; 현재 할만한 게임은 거의 다 해서 새 게임이 필요한 시기인데-_-; 아이마스 때문에 돈이 안남아서 말입니다;; 할 겜이 없던 차에;;; 생겨서; 재미 있게 하고 있습니다 쿨럭;; 쿨럭;
....
가진거라곤 집에 22인치 모니터 뿐인데.. 아쉽지 않을까요 ;;
19인치도 할만한가보군요.. 흠 지를까-_-;
CRT모니터라; 와이드라는 혜택은 못받지만; 여전히 가장 색재현률이 높은 방식인지라 화질 자체는 왠만한 LCD들보다 좋게 보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_-;
쿨럭쿨럭;;
저도 20.1인치 일반 4:3모니터에 물려 쓰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오픈프레임 26인치 구입했습니다;;
저에게 와이드 22인치 모니터가 있었으면 26인치 구입할 생각조차 안했을겁니다;;
와이드면 됩니다[먼산]
이번에는 고해상도에서 16:9 될런지 모르겠군요.
ps. 그, 그러고보니 저 스폰 성우는 혹시...;
랄까 특정 스테이지에 특정 캐릭터가 있으면 버그성 프레임 저하도 있습니다-_-; 완벽 호환이라고 부르기는 힘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