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이번 E3 보고 가장 기다려 지는 것은, 헤일로3도 킬존2도 밸런스보드도 아니었습니다; 이번 XBLA로 공개 된 게임들이 너무나도 멋지더군요; 더욱이 기존에 나와있던 캐주얼 게임들의 2탄이 대거 공개 되어서; 몇개 사려고 점찍어 둔게 있었는데; 사야 할까 고민하고 있고 말입니다;;; 특히 봄버맨 라이브는 최고입니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즈까지 지원하더군요; 제대로된 캐주얼 게임이 나오는 듯 해서 정말 기대 중입니다; 체스의 경우는 진작에 있었어야 할게 이제 나온다는 느낌이긴하지만 말입니다; 어디서 장기도 만들어주면 좋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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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별로 달라진것은 없네요
일단 avi 재상이면 갈아탑니다 -_-;
닌텐도 위건콘(?) 까지 보다가 잠듬..
전 이전 것도 크기가 부담되서; 구입 예정에 없었는데; 이번것도 크게 줄은 것은 아니고; 만약 휴대용을 차후에 산다면; 당분간은 NDS를 고려하고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2.5 d2는 작고 4.3 psp나 pmp는 적당하지만 휴대가..
전 동영상기능 위주라서^^;
psp는 나오는거 최소한 6개월정도 기다려보고~ 구입리스트에 올릴지 결정;
현재는 PMP도 PSP도 동영상 보기에는 좀 번거롭더군요;
PSP는 꽤 여러가지기능(펌웨어 개조 될 경우)이 되서 편리할 것 같긴하지만; PDA조차 기능 부족으로 구입대상에서 예외로 하는 팔자로서는; 역시 당분간은 살 일이 없을 듯 하더군요; 신형은 밧데리는 오히려 더 짧아졌다는 모양이니 말입니다;
워월드는 PC판 평이 좀 많이 안좋더군요; 좀 더 다듬어서 나오면 재미있을 듯;;
퍼즐 퀘스트는 이미 꽤 증명된 작품이니 굉장히 기대 중입니다;
워월드가 PC판이 있었군요.. 평이 안좋다니 평가판 나오면 해보고 구입해야 되겠네요~ ^^;
퍼즐 퀘스트는 XBLA로 나오기전에 DS나 PSP판으로 구해서 플레이 해봐야 겠습니다. 사실 퍼즐류는 잼병인데 이것만은 해보고 싶네요~!
XBLA판은 좀 더 무게감 있어보이도록 좀 고쳤으면 하는데 저 영상을 봐서는 완벽 이식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