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流れ星 ~Shooting Star~ (별똥병) 作詞/作曲:KURO・MICRO・U-ICHI 唄:HOME MADE 家族 Theme from NARUTO 16nd ED 空を見上げれば 하늘을 올려다보면 星達がほら、瞬いてる 별들이 봐, 빛나고 있어 この地球の 이 별의 人達みたいに 사람들 처럼 様様な光を放って 다양한 빛을 발하며 その中で僕も 그 안에서 나도 ひときわ輝いていたいんだ 한층 더 빛나고 싶어 目を閉じて 눈을 감고 心に誓う 마음에 맹세해 流れ星に夢をたくして 별똥별에 꿈을 맡기고 ここはいつもの公園 여기는 언제나의 공원 夜景が見える滑り台の上 야경이 보이는 미끄럼틀의 위 昔から僕の特等席 옛날부터 나의 특등석 悩みがあれば ここに来るんです 고민이 있으면 여기 와요 あの頃のまま 夢の途中で 그 시절 그대로 꿈의 도중이라 未だ叶えられずにいるんです 아직 이루지 못했어요 もしかして ここがもぅ終点 어쩌면 여기가 종점 なんて弱音を吐いて 같은 약한 소릴 しまいそうな日もある 할 것 같은 날도 있어 でも そのたびに思い出す 하지만 그 때마다 기억해내 流れ星を探したあの星空 별똥별을 찾아냈던 저 하늘 小さい頃の 願い事は今 어릴때의 소원은 지금 昔も変わらないまま 옛날 그대로 변하지 않았어 空を見上げれば 하늘을 올려다보면 星達がほら、瞬いてる 별들이 봐, 빛나고 있어 この地球の 이 별의 人達みたいに 사람들 처럼 様様な光を放って 다양한 빛을 발하며 その中で僕も 그 안에서 나도 ひときわ輝いていたいんだ 한층 더 빛나고 싶어 目を閉じて 눈을 감고 心に誓う 마음에 맹세해 流れ星に夢をたくして 별똥별에 꿈을 맡기고 夜の校舎 仲間と忍び込み 밤의 교정, 친구들과 숨어 들어 声を潜め 金網よじ登り 소리를 죽이고 철조망을 기어 올라 昼間と違う顔のグラウンドを背に 낮 일때와는 다른 색의 운동장을 등 뒤로 하고 目指した場所は 향한 장소는 「プール」という名の海 수영장이라는 이름의 바다 水着なんてもんはないから 수영복 따위 가지고 있지 않으니 みんなで素っ裸 모두 알몸 誰かが奇声を発して飛び込んだ 누군가가 괴상한 소리를 지르며 뛰어들면 夜のとばりに響く水しぶき 밤의 장막에 퍼지는 물보라 あとに続けとばかりに皆 뒤이어서 바로 모두 一斉に入って 일제히 뛰어들어 星空を見上げればプカプカ浮かんだ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둥둥 떠있어 目の前にある星を眺め 눈 앞에 있는 별을 바라보며 多くの夢 語り合って 많은 꿈을 얘기하며 探したね あの流れ星 찾아냈었네 그 별똥별 空を見上げれば 하늘을 올려다보면 星達がほら、瞬いてる 별들이 봐, 빛나고 있어 この地球の 이 별의 人達みたいに 사람들 처럼 様様な光を放って 다양한 빛을 발하며 その中で僕も 그 안에서 나도 ひときわ輝いていたいんだ 한층 더 빛나고 싶어 目を閉じて 눈을 감고 心に誓う 마음에 맹세해 流れ星に夢をたくして 별똥별에 꿈을 맡기고 *2 見上げた星に無数の星 올려본 하늘의 무수한 별 今も昔もかわらないし 지금도 옛날도 변하지 않아 夢は果てしなく狂おしくて 꿈은 끝없이 미칠것 같아서 あの星のように凄く眩しい 저 별과 같이 굉장히 눈부셔 *2 Hey!そんなにうつむいてばかりいちゃ Hey! 그렇게 고개 숙이고만 있으면 見えるモノも見えなくなるから 보일 것도 보이지 않게 되니까 星空を見上げてKeep Head UP !! 하늘을 올려다보며 Keep Head UP!! Hey!見上げた星に今、何を思う? Hey! 올려다본 하늘에 지금, 무슨 생각을 해? いつか煌めくあの星のように・・・ 언젠가는 빛날 저 별과 같이・・・ I Wanna Shine I Wanna Shine 空を見上げれば 하늘을 올려다보면 星達がほら、瞬いてる 별들이 봐, 빛나고 있어 この地球の 이 별의 人達みたいに 사람들 처럼 様様な光を放って 다양한 빛을 발하며 その中で僕も 그 안에서 나도 ひときわ輝いていたいんだ 한층 더 빛나고 싶어 目を閉じて 눈을 감고 心に誓う 마음에 맹세해 流れ星に夢をたくして 별똥별에 꿈을 맡기고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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