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기루맨 이부분까지는 1회차 때와 크게 안틀린 듯 한 느낌이 들더군요[먼산] 여전히 제 이야기를 받아줄 분위기는 아닌지라; 오늘은 여기까지 플레이 했습니다; 빨리 조금 더 성장해서 제대로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되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
시맨 육성 일기2 NO.4
Posted at 2007/07/22 16:50// Posted in 취미생활/음성인식게임http://osten.co.kr/trackback/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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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2 19:06 [Edit/Del] [Reply]
리넨저 근엄한 표정...┓--
2007/07/23 20:34 [Edit/Del]
osten멋진 친구죠[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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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2 22:20 [Edit/Del] [Reply]
빈둥이v이거.. 저 얼굴은... 뭡니까 -_-;;;;;;;-
2007/07/23 20:35 [Edit/Del]
osten단지 인면어일뿐입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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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2 22:45 [Edit/Del] [Reply]
뉴비워~ 역시나 인면어 볼때마다 무섭네요.. -_-;;-
2007/07/23 20:35 [Edit/Del]
osten자세히보면 귀엽답니다[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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