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싱 vol 3 케이스 거기에 역시 예약하면 마가 끼는지 발매되고 3일이나 지나서 받았었고-_-; 역시 항상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본편도 본편이지만; 코맨터리 듣는 재미도 상당합니다; 이번에는 기로로 성우(...)분이 게스트로 참여;[먼산] 사정상 완성도 되기 전에 그것도 아침부터 녹음하게 되어 최초로 술이 없는 코맨터리 녹음회가 되었다는군요[먼산] 역시 그 캔 따는 소리는 맥주 캔 따는 소리였나 봅니다-_-; 일본에서는 4권도 올해 말쯤에는 나올 예정인가 봅니다; 아니 뭐 안나오면 자기가 짤린다고 콘티 감독이 말을 했습니다만[먼산] 그외에 동화 하청 회사에서 퀘해진 얼굴로 '이거 도대체 몇장이나 될거 같아요'라면서 납품을 해온다던가 무시무시한 얘기를 많이 하더군요[먼산] 이번 권도 시체들로 호텔 로비의 만국기대들을 장식하는 장면은 무척 좋아합니다만, 뭔가 만화책보다 임팩트가 없다랄까; 조금 실망 했었기에;; 빨리 4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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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판은 그럭저럭 내용은 비슷했으나 작화가 좀 그랬고
이건 작화는 마음에 드는데 어딘가 뭔가..
(그래놓고 2편까지 질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