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XBOX360 통합입니다; 새로 올라오는 데모라던가 새로 산 게임이 거의 없었던 관계로 한동안 뜸 했군요; E3기점으로 데모도 상당히 많이 나왔었고; 게임도 몇개 샀었던지라 다시 따로 적을까 하다가 종합 보고입니다; 중간에 쓰던걸 날리고 한번 좌절-_-; 이상하게 테터툴즈의 임시 저장은 필요할때는 저장이 안되있군요[먼산] 정작 필요 없을때는 글 적는 종종 떠서 흐름을 끊으면서-_-; PS. 패드 사망; 정확히는 버튼 하나 사망-_-;; 분해하면 고칠수 있을거 같은데 맞는 드라이버가 집에 없군요; T9 랜치가 있어야 하는데 집에 그런건 하나도 없군요[먼산] 이거 하나 때문에 랜치 사기는 좀 그렇고; 그냥 패드를 주문해놓긴 했는데; 시간이 늦어서 빨라야 토요일이겠군요 OTL 게임하는데 그리 자주 쓰이는 버튼은 아닌데(RB) 안눌러지니 묘하게 신경 쓰여서 게임을 못하겠다는-_-;[먼산] 계속 읽습니다(+) ◎XBOX용 1. 펜저 드라군 오르타 현재 진도는 본편은 이지, 노멀 클리어, 제국 소년병 이안의 이야기 클리어입니다; 클리어 랭크는 묻지마시고-_-; 특히 제국소년병 이야기는 패드 몇번 부술 뻔 했었습니다; 옛날에 친구 집에서 했을때는 정말 입벌어지는 화면을 연출 해주던 게임입니다만; 역시 이제와서 보니 썩 좋지는 않더군요; 그래도 게임성만은 지금해도 전혀 퇴색하지 않았을 뿐더러 오히려 요즘 나온 왠만한 녀석들과 비교해도 좋은지라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그외에 조작이 디폴트가 상하 화면 조종이 노멀이더군요;; 어릴때 주로 PC로 비행시뮬레이터를 하고 놀았던 탓인지 "발이 땅에 붙지 않는다=상하반전"이 아주 심층의식까지 심어져 있는지 조작이 어려워서 엄청나게 당황스러웠습니다; 아, 당연히 땅에 붙어서 움직이는 FPS들은 상하의 조작을 노멀로 주로 합니다;; 카메오 때 언급해야 할 얘기입니다만; 조작에 관한거라 이어서 하자만; 카메오를 하면서도 자연의 전사 중에 잠수함 같은 녀석이 있는데;; 이녀석으로 물속에서 움직일때도 매번 옵션 들어가서 상하 반전을 켜야 하더군요-_-;; 아무리 적응하려고 해도 무의식적으로 상승하려면 패드를 아래로 잡아 댕기고 있었습니다[먼산] 2. 킹덤 언더 파이어 ~더 크루세이드 하위 호환에 새로 추가되어 해봤습니다만; 여전히 너무 어렵습니다;; 판타그램은 다음 작에는 부디 레벨 노가다나 돈 노가다를 할 수 있는 무한 전장을 하나쯤은 넣어줬으면 합니다; 凶XBOX360용 데모 1. 쉐도우런 총질 FPS에 마법을 가미한 특이하자면 특이한 방식입니다만; 마법이라는게 딱히 특이한게 아니라 고작 행글라이드 비행이라던가; 회복마법; 아군 부활 마법; 라이트닝 볼트 정도라 실망; 빨리 팀포트리스2가 빨리 나오기를 바라게 만들어주더군요 2. 스턴트 이그니션 전작이 있었던 모양이지만; 저는 처음 들어보는 겜이더군요; 일종에 레이싱 게임이긴한데 영화의 스턴트 장면 촬영이라는 특이한 소재입니다; 화산폭발 속을 뚫고 감독이 원하는 지점에서 점프라던가를 하는지라 꽤 재미있더군요; 화면도 화려하고; 다만 완전히 클리어하고 나면 다시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드는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3. 에이스 컴뱃 6 ~해방의로의 전화~ 에이스 컴뱃 시리즈 사상 처음 구입 예정 목록에 올랐습니다랄까 이전작들도 이런 아케이드 게임인 줄 알았으면 샀을텐데 말입니다-_-; 전투기 주제에 중력에 영향도 거의 안받던데 이걸 시뮬레이션이라고 불러오던 유저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던건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근데 설마 정식에도 체프나 플레어 조차 없는건 아니겠죠?;;; 4. 건담무쌍 . .. ... N3 만세(...) 5. 다크니스 처음에는 악마와 계약한 주인공의 화끈한 액션을 기대했었는데; 레인보우 식스급으로 허약한 주인공의 체력을 보고 절망했었습니다-_-; 그나마 악마를 쓸 수 있게 되면서 꽤 할만하더군요; 약간 더 그래픽을 양보해서 프레임을 약간 더 개선 해줬으면; 아무 망설임 없이 샀을텐데 말입니다; PS3판에 비해 그래픽이 압도적으로 좋은 대신에 프레임 안좋은건 둘다 비슷하니; 이건;; 凶XBOX360용 1. Live Arcade - Marble Blast Ultra 새로 나왔던 소닉1에 스핀 대쉬가 없다는 사실에 절망하고 저의 스피드 욕구를 체워줄 대용품을 찾다가 발견하고 샀습니다만; 정작 데모의 스테이지를 제외하고는 게임성이 어려워 질수록 동그란지라 마음대로 움직이는 구슬을 얼마나 잘 컨트롤해서 원하는 방향으로 잘 굴리느냐에 가깝더군요-_-; 전 좀 더 화려하게 스피드를 이용한 360 회전이라던가 제트 코스터를 연상 시킬만한 코스가 많이 나오길 바랬는데 말입니다; 거기에 카메라 앵글 최악;;;;;;;;;;;;;;;;;; 카메라에 의지 못하고 아예 코스를 그냥 외워서 조작해야 하는 부분이 종종 있어서; 정말; 산거 후회중[먼산] 2. Live Arcade - 악마성 드라큘라X ~월하의 야상곡~ 일본 PS1 베스트판의 이식이라; 북미판과는 또 다른 기분으로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음성은 북미판을 먼저 들은 탓인지 일본판이 엄청나게 좋다던가 한 느낌은 안들더군요; 북미판의 'Die moster'와 'Mother'는 정말 깨었지만 말입니다-_-; 아, 그리고 제가 일본어에 훨씬 더 익숙한 탓인지; 스토리가 진행 될 수록 마리아가 아카드에게 호감을 가져간다는 느낌 정도는 오더군요; 북미판은 갑작이 엔딩에서 좋아하는 티를 내서; 황당 했었습니다만; 그리고, 원래 멀티 엔딩인건지 북미판과 일본판 엔딩이 틀린건지; 잘모르겠습니다만; 북미판은 엔딩에서 아카드가 떠나갈때 마리아가 언젠가 다시 만날 기분이 든다면서 굳이 쫓아가지는 않는 장면으로 마무리 되었었는데; 일본판은 내버려 둘 수 없다고 하면서 밸몬드에게 작별을 고하고 아카드를 쫓아가는군요; 이부분 자세히 아는 분 계신가요? 3. 슈퍼로봇대전 XO 슈퍼계 남자 주인공으로 엔딩 봤습니다; 마지막 앞스테이지까지 하품 나올 정도로 쉽다가;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난이도 급상승해서 무지하게 당황스러웠습니다-_-; 아니 정확하게는 그전까지는 방어력을 별로 신경 쓸 필요가 없던 전함을 강제로 적 보스 앞에 호출 시키는 이벤트는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결국 전멸 노가다로 돈 좀 벌어서 전함 장갑 풀개조 시켜줘야 했었;;;; 그리고 리얼계 여자 주인공으로 진행 중입니다만; 이거 스토리가 신기하게도; 이쪽이 원래 자연스런 스토리인거 같더군요; 보통 슈로대는 남자 슈퍼계가 정식 스토리가 될 때가 많습니다만; 주인공의 라이벌 중에 주인공보다 더 주인공 같던 녀석이 있는데; 여자 주인공으로 하니 그 녀석과 러브 스토리로 진행되는군요-_-; 결국 주인공은 주인공이 아니라 그 라이벌쪽이었나 봅니다[먼산] 진겟타의 경우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DC보다 오히려 퇴보한 기분이 들긴한데;(기술 기준도 네오겟타인지라 기술 연출들도 허전하기 짝이 없고;) 다른 녀석들은 꽤 봐줄만한 합니다; 단쿠가의 파이날 단공광아검은 3차 슈로대 알파보다 훨신 멋있고 말입니다; 4. 카메오 난이도에 절망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문어보스는 정말 욕나오더군요-_- 카메라 시점이라도 자동으로 정면으로 잡아주는게 있으면 모를까; 원근감도 약간 애니메이션 틱한 그래픽 때문에 잘안잡혀 죽겠는데 말입니다-_-; 주인공은 많이 보면 정든다고 그럭저럭 이제 섹시해보이기까지 하군요[먼산] 5. 파크라이 프레데터 1편부분 루키로 클리어; 루키로도 엄청나게 죽었었습니다; 더 높은 난이도들로는 어찌 깰런지;; 1편은 구엑박으로 나왔던 것의 개량; 2편은 순수 360용판으로 나온거라 그래픽이 틀리다는 소감을 많이 봤었는데; 2편 돌입했는데 그래픽이 그게 그거라 당황중; 인물 모델링 쪽은 확실히 2편이 좋긴한데; 그것도 메인 캐릭터들에 한정;;; 적들은 오십보백보군요-_-; 그래도 주인공이 괴물이 되어버려서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덕에 PC판과 달리 이쪽은 정말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
| 오랜만에 XBOX360 통합입니다; 새로 올라오는 데모라던가 새로 산 게임이 거의 없었던 관계로 한동안 뜸 했군요; E3기점으로 데모도 상당히 많이 나왔었고; 게임도 몇개 샀었던지라 다시 따로 적을까 하다가 종합 보고입니다; 중간에 쓰던걸 날리고 한번 좌절-_-; 이상하게 테터툴즈의 임시 저장은 필요할때는 저장이 안되있군요[먼산] 정작 필요 없을때는 글 적는 종종 떠서 흐름을 끊으면서-_-; PS. 패드 사망; 정확히는 버튼 하나 사망-_-;; 분해하면 고칠수 있을거 같은데 맞는 드라이버가 집에 없군요; T9 랜치가 있어야 하는데 집에 그런건 하나도 없군요[먼산] 이거 하나 때문에 랜치 사기는 좀 그렇고; 그냥 패드를 주문해놓긴 했는데; 시간이 늦어서 빨라야 토요일이겠군요 OTL 게임하는데 그리 자주 쓰이는 버튼은 아닌데(RB) 안눌러지니 묘하게 신경 쓰여서 게임을 못하겠다는-_-;[먼산] 계속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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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 달성도에 따라서 바뀐다는군요(따라가는 엔딩이 GOOD END, 남아있는데 Normal END, XXX 그냥 죽이면 BAD END). 그런데 달성도 몇 %에서 갈리는지는 잘 모르겠덥니다. 항간에는 200% 이상이어야 한다는 소리가 들리는데, 제가 196% 남짓한 부근에서 GOOD END 를 봤으니...
정보 감사합니다
psp는 참 좋은 콘솔입니다;;
다만 저는 비행형이 아닌 놈(ex.스페이스해리어)이 날거나 하면 본능적으로 발동이 안 되어서 꽤 헷갈려 하는 편입니다. (...)
본문에 적는걸 까먹었었는데 프로젝트 실피드 데모도 우주비행슈팅 주제에; 디폴트가 상하 노멀이라; 처음 게임 돌입 했을때 적잖아 당황 했었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