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NE STAR Artist : CAPTAIN STRAYDUM 何がなんだかわからないものを 뭐가 뭔지 모르겠는 것을 わからないって言えないのは何? 모르겠다고 말하지 못하는 건 뭐야? 何がなんでも都心目指したのに 어쨌든 도심을 향했는데 都心から逃げたいのは何? 도심에서 도망치고 싶은 건 뭐야? どうした寂しくは無いか 孤独な夜の王様 어째서 외롭지 않을 수 있는가, 고독한 밤의 왕이여 そろそろ旅に出ろ 路傍に咲く花よ花よ 슬슬 여행을 가라, 길가에 피는 꽃이여 꽃이여 ゴロゴロ泥だらけ 胸を焦がす夜明け夜明け 데굴 데굴 진흙 투성이, 가슴을 태우는 새벽녘, 새벽녘 言葉だけじゃ伝わらないものを 말로만으로는 전할 수 없는 것을 一番伝えたいのは何故? 가장 전하고 싶은 건 어째서? 靴底をすり減らして 구두창이 닳아버려서 裸足でも止まれないのは何故? 맨발인데도 멈출 수 없는 것은 어째서? 靴の中に星空 嵐の夜もそこにある 구두 안에 은하수, 폭풍의 밤도 그곳에 있어 オロオロ迷い道 気がすむまで迷え迷え 허둥지둥 미로길, 기분 풀릴 때 까지 헤매라, 헤매라 あなたが好きなだけ 胸を焦がす夜明け夜明け 네가 좋을 뿐이야, 가슴을 태우는 새벽녘, 새벽녘 もともと旅がらす やけに光る今朝の太陽 애당초 방랑자, 더욱 빛나 보이는 오늘의 아침 태양 そろそろ走り出せ 壊れるまで遊べ遊べ 이제 슬슬 달려가라, 망가질 때까지 놀아라 놀아라 踊ろうよ 泥だらけ 胸を焦がす夜明け夜明け 춤추자, 진흙투성이, 가슴을 태우는 새벽녘, 새벽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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