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育つ雑草 커져가는 잡초 Artist : 鬼束ちひろ 悲劇の幕明け 비극의 막이 열렸어 花のようには暮らせない 꽃처럼 살아 갈 수는 없어 食べて行くのには 먹고 살기 위해서는 稼がなきゃならない 圧迫的に 일하지 않으면 안돼, 압박적으로 さ迷うようにして悲しく 방황하는 듯 하면서도 슬프게 生き急ぐようにして悲しく 바쁘게 살아가는 것 같으면서도 슬프게 前へ前へと押されて行くの 앞으로 앞으로 밀려가 버려 経験を忘れる 育つ雑草 경험을 잊어버린 커져가는 잡초 気分は野良犬 기분은 들개 綺麗だと何度でも言い聞かせて 아름답다고 계속 설득해 봐 落ちるように浮き上がる 떨어지는 것처럼 날려 올라가 これじゃ始まりも終わりも無い 이래선 시작도 끝도 없어 気分は野良犬 기분은 들개 私は今死んでいる 나는 지금 죽어 있어 悲劇の幕明け 비극의 막이 열렸어 「愛している」と明かりをつけて 「사랑해」라면서 불을 켜 貴方はどんな風に 당신은 어떻게 認めてくれたの 許していたの 인정해주었어? 용서해주고 있었어? そしてまた遠回り 그리고 다시 멀리 돌아가기 そしてまた同じ味 그리고 다시 똑 같은 맛 上手くいかなくてひどく困る 잘할 수 없어서 정말 곤란해 もう必要もない あらゆる救済 이제 필요도 없어, 갖가지 구제 気分は野良犬 기분은 들개 次第に勘付いて行く両目は閉じないまま 점점 들켜가는 두 눈을 감지 않은 체 厚い皮膚を脱ぎ捨てる 두꺼운 피부를 벗어 버려 蘇り再生するため 다시 재생하기 위해서 気分は野良犬 기분은 들개 私は今死んでいる 나는 지금 죽어 있어 捨てれる 選べる 버릴 수 있어, 선택 할 수 있어 逃げれる 笑える 도망 칠 수 있어, 웃을 수 있어 眠れる 飛べる 잘 수 있어, 날 수 있어 私はフリーで 나는 Free이자 少しもフリーじゃない 조금도 Free 하지 않아 経験を忘れる 育つ雑草 경험을 잊어버린 커져가는 잡초 気分は野良犬 기분은 들개 綺麗だと何度でも言い聞かせて 아름답다고 계속 설득해 봐 落ちるように浮き上がる 떨어지는 것처럼 날려 올라가 これじゃ始まりも終わりも無い 이래선 시작도 끝도 없어 気分は野良犬 기분은 들개 私は今死んでいる 나는 지금 죽어 있어 もう必要もない あらゆる救済 이제 필요도 없어, 갖가지 구제 気分は野良犬 기분은 들개 次第に勘付いて行く両目は閉じないまま 점점 들켜가는 두 눈을 감지 않은 체 厚い皮膚を脱ぎ捨てる 두꺼운 피부를 벗어 버려 蘇り再生するため 다시 재생하기 위해서 気分は野良犬 기분은 들개 私は今死んでいる 나는 지금 죽어 있어 잡담 오니즈카 치히로 곡 중에서 최고로 번역이 쉬웠던거 같습니다[먼산] 그나저나 가사 참 잔인하군요[먼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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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또 쳐야 하나... 그나저나 도더체 언제 연락하냠??
빨리 좀 해라
요즘 되는것이 없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