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シャドウ (셰도우) Artist : 鬼束ちひろ 結局今まで私を裏切って来たのは私 결국 지금까지 나를 배신 해 온 것은 자신 非情が突き刺さる丘で この目は覚めただけ 비정이 꽂히는 언덕에서 눈이 떠졌을 뿐 愚かさに縛られない様に 這い上がったつもりでいて 어리석음에 얽매이지 않기 위해 기어 오를 생각은 하고 있지 この爪は綺麗なまま 손톱은 여전히 깨끗하지만 満たすの 満たすの 自分を満たすの 채워 넣어, 채워 넣어, 자신을 체워 넣어 『そうする事で 手が放せない』と 精一杯笑ってみせて "그것 때문에 손 쉴 뜸이 없어" 하고 힘껏 웃어 보여 脆さを暴くの 身体が割れる様な 허술함을 폭로해 몸이 갈라지는 듯 한 瞬間を待つの 待つの 순간을 기다려 기다려 待つの 기다려 誰かの何かがトドメを刺すのを待ってる私 누군가의 무언가가 끝장을 내는 것을 기다리는 나 『そんなものじゃ効かない』と微笑んでいるけれど "그런건 통하지 않아" 라고 미소 짓고 있지만 居心地の悪さに酔って 上手く立てないで居るの 기분이 나빠서 제대로 서 있지도 못해 ここが何処だって同じ それが私なら同じ 여기가 어디라도 상관 없어, 그것이 나라면 상관 없어 満たすの 満たすの 不安を満たすの 채워 넣어, 채워 넣어, 불안을 채워 넣어 『怖くて明日さえ 千切れそう』と 精一杯 笑ってみせて "무서워서 내일 조차 떨어져 나가 버릴거 같아"라고 힘껏 웃어보여 痛みにもならない程の 悪夢でも 아픔도 되지 못 할 정도의 악몽에도 私は両腕を広げて 広げて 나는 양팔을 펼쳐서 펼쳐서 ちゃんと 확실히 満たすの 満たすの 自分を満たすの 채워 넣어, 채워 넣어, 자신을 체워 넣어 『そうする事で 手が放せない』と 精一杯笑ってみせて "그것 때문에 손 쉴 뜸이 없어" 하고 힘껏 웃어 보여 脆さを暴くの 身体が割れる様な 허술함을 폭로해 몸이 갈라지는 듯 한 瞬間を待つの 待つの 순간을 기다려 기다려 待つの 기다려 *居心地の悪い - 어떤 장소에 있는 것에 의해 기분이 나쁘다 잡담 - 역시 오니즈카 치히로 곡들을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번역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이번 곡을 해석하면서 숨은 뜻을 찾아내는 능력이 약간 좋아진 듯 한 느낌이 드는군요; 다른 이미 번역한 곡들도 놓치고 그냥 직역해버린 것들이 있는가 찾아봐야 겠습니다; |
Boogiepop fan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