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だけを殺す機械かよォ!라는 이때까지 구입한 아이돌마스터 관련 상품의 가격을 계산 해주는 사이트가 있기에 계산 해보았습니다. 아, 체크 항목에 凶360 본체도 포함됩니다만, 전 아이돌마스터만을 위해서 구입한거라고는 할 수 없어서 제외 시켰습니다. 마켓플레이스에 사용한 금액:4600 MSP( 6,900 엔 ) CD에 사용한 금액:0 엔 서적에 사용한 금액:0 엔 상품에 사용한 금액:19,530 엔 다른 게임 소프트에 사용한 금액:0 엔 이벤트에 사용한 금액:0 엔(교통비 별도) 지금부터 사용할 예정의 금액:0 엔 총액:26,430 엔 원으로 환산 : 22,4655원(환율 850원 기준) ※ 치하야의 가슴으로 환산하면, 약 367 인분입니다. 큿…… ※ 아즈사의 가슴으로 환산하면, 약 290 인분입니다. 어머∼ ※ 아케이드판으로 환산하면, 약 156회 분에 2 유니트 완주 할 수 있습니다. ※ 아케이드판 본체(세금 포함 8,925,000 엔 )를 사려면 , 8,898,570 엔이 모자랍니다. (위의 아케이드판이란 凶360의 아케이드셋이 아니라 오락실용 기계를 말하는 겁니다.) 아이돌 마스터의 추억:priceless 제 기준에서 평가한다면 피토할 정도로 많이 쓴거입니다만; 뭐 어쨌든 다른 분들에 비하면 적게(...) 쓴거군요[먼산] 랄까 환율이 안정적이었으면 이미 저것보다 많이 썼을 겁니다만; 미친듯한 환율 덕에 L4U 관련 물품은 안샀는지라 그나마 저 가격입니다; 아, 그러고 보니 일본 오락실에서 플레이 한 걸로 치면 156판이나 해야 했던거라; 확실히 이쪽이 저렴하긴하군요-_-; 한 오락을 156회나 전 해본 적이 아마 없지 싶어서;; 쿨럭; 대전겜도 그렇게까지 빠져본적은 없는 것 같고 말입니다; 치하야의 가슴 사이즈는 정말 여기저기 쓰이는군요[먼산] 뭐 초등학생보다 작으니 정말 마른 편이군요(핀트가 틀려) 그나저나 Wii용 패밀리 스키에도 아이돌마스터 관련 무언가가 나오는가 보더군요. 관련 게임 선택란에; 그것도 있다는 건 좀 신기 했습니다-_-; 에이스컴뱃6이나 태고의 달인DS 같은거야 당연히 알고 있었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빨리 엔화 환율이 이전으로 돌아갔으면 좋겠군요-_-; L4U관련으로 살거 몇개 있는데 말입니다-_-; |


Boogiepop fan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