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스, 오르카 엔딩 달성 어차피 이쯤 되면 다 사고도 남을 돈이 쌓여 있긴 하더랍니다만; 그래도 공짜로 다 생겨버리니 조금 허망하더군요; 이럴거면 정말 왜 보수라는 제도를 만들어놨던건지는 잘모르겠어요-_-; 엔딩도 두개나 보았고; 구입 때의 결심은 그럭저럭 지켜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아머드 코어3는 결국 엔딩도 못보고 때려쳤었으니 말입니다-_-;(아니 그 겜은 지금 다시 하라고 해도 엄두가 안나긴 합니다;) 그리고 凶360의 놀라운 시스템(...) 도전과제 때문에 올루트와 하드 클리어도 도전하려고 생각 중이니 말입니다;;; 이게 PS2겜이었다면 이정도 한 시점에서 소장모드로 들어갈텐데 말입니다; 쿨럭 쿨럭; 구입 결정의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었던 거대 암즈포트들은 애시당초 큰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바라던 이상으로 그냥 거대 건물급이라 조금 실망입니다-_-; 이것보다는 더 멋진 움직임을 기대했는데 말입니다-_-; 스피릿 오브 마더월이라는 초거대 4족 항공모함은 심지어 발이 중간이 비어있는 형태라; 발에 밟히지도 않더군요; 그래도 스피릿 오브 마더월이라던가 몇몇 암즈 포트들은 약점 외에는 데미지를 아예 안입는다던가 뭔가 아머드 헌터를 하는 듯 한 느낌을 줘서 재미있게 했습니다. 제 기체는 이제 초기 기체의 형체는 이제 남아있지 않군요-_-; ![]() Tank 아예 취향대로 다리도 캐터필터로 하고 싶었지만; 미션은 점프해야 할 일이 많아서 일단은 역각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 아래로는 스포일러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스토리쪽 소감은; 오프닝에도 등장하는 화이트 글린트;; 도대체 왜 나오는걸까요-_-;; 스토리중에는 라인아크의 조커로 등장합니다만 그뒤로는 아예 스토리는 라인아크와는 관계가 없는 방향으로 흘러버려서;; 정말 허망하더군요-_-; 전작의 주인공이기도 하니 뭔가 큰일을 할 것 같았는데 고작 중간보스로 한번 나왔다가 스토리 전환점 역활만 하고 사라지다니 말입니다-_-; 엔딩은 기업루트나 오르카 루트나 암울해서 탈력이었습니다-_-; 기업루트는 언젠가 멸망할거 알면서도 변하지 못하고 현재를 유지하는 선택이고; 오르카 루트는 인류를 거의 멸종 지경까지 몰아가면서 대신 미래를 위한 활로를 뚫더군요-_-; 이제 올드킹 엔딩을 볼지 기업엔딩 루트 중 못한 미션들을 할지 고민 중입니다. 저도 빨리 이 겜 잘하고 싶군요-_-;;; 라이브 도전과제 중에 최소한 한개라도 따보고 싶어요 OTL |
AC For Answer 3회차 돌입
Posted at 2008/03/31 23:53//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http://osten.co.kr/trackback/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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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1 14:18 [Edit/Del] [Reply]
571BO순간 위에 있는 그림 보고 마작인 줄 알았습니다; (최근에 마작에 빠져있어서... ㄷㄷㄷ)-
2008/04/01 16:39 [Edit/Del]
osten저는 마작의 한자들을 못외우겠어요[먼산] 규칙도 못외우겠지만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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