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오랜만에 야식테러

Posted at 2008/04/16 22:43// Posted in 나의 잡담
팝콘&맥주

팝콘&맥주

오랜만에 야식테러 글입니다만 정작 본인은 몸살 감기로 먹는건지 입에 쑤셔넣고 있는건지 잘모르겠습니다--;
거기에 팝콘은 분명;; 예전에도 몇번이나 양 조절에 실패해서; 오늘은 이렇게 작게 해도 될까 싶을 정도로 작게 했는데 결과는; 이전과 별로 차이가 없는 꼴이군요-_-;;; 저 쇠그릇;; 냉면집에서 주로 쓰는거라 꽤 큰 그릇인데 말입니다;
왜 계속 양조절에서 실패하는건지;; 쿨럭;; OTL
2008/04/16 22:43 2008/04/1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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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7 00:31 [Edit/Del] [Reply]
    다행입니다. 요근래 저두 맥주를 냉장고에 쌓아두고 마시고 있거든요 게다가 마눌님이 팝콘도 사다놓으셨군요....후훗
    지금 전자렌지에 튀기고 있습니다. ^-^)/
  2. 2008/04/18 07:50 [Edit/Del] [Reply]
    다행히 약오르지 않습니다(..)
    보강병원이라고 허리 전문 병원 입원했다가 전신마비와서 대학병원으로 후송되었습니다 -_-;
    그런데 역시 고향이다 보니 친구놈들이 많아서..
    금식 아니라고 하지 먹을거 계속 사오는 군요 -_-;
    검사 결과 갑상성항진증이라나.. 이거 걸리면 살도 빠진데서 밤새 가며 먹어도 살이 정말로 안찌더군요
    (안먹었으면 살이 빠졌을꺼 같..)
    • 2008/04/18 20:06 [Edit/Del]
      그 병에 대해서; 검색 해봤는데;; 저 바다 생선 안좋아하는데;; 앞으로 최소한의 양은 먹어야 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쿨럭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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