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INO - 創聖のアクエリオン

Posted at 2008/04/26 16:42// Posted in 취미생활/JPOP번역


創聖のアクエリオン(창성의 아쿠에리온)

Artist : AKINO

Sousei no AQUARION OP theme

世界の始まりの日 生命(いのち)の樹の下で
세계가 시작되는 날, 생명의 나무 아래에서
くじらたちの声の遠い残響 二人で聞いた
고래들의 소리의 머나먼  잔향, 둘이서 들었어

失くしたものすべて 愛したものすべて
잃어버린 것 전부, 사랑 했던 것 전부
この手に抱きしめて 現在(いま)は何処を彷徨い(さまよい)行くの
이 손에 쥐고 지금은 어디로 방황하며 가는거야

答えの潜む琥珀の太陽
대답이 숨어 있는 호박의 태양
出会わなければ 殺戮(さつりく)の天使でいられた
만나지 않았다면 살육의 천사로 있을 수 있었는데
不死なる瞬き持つ魂
불사의 반짝임 가진 영혼
傷つかないで 僕の羽根
상처 나지 말아줘, 나의 날개
この気持ち知るため生まれてきた
이 기분 알기 위해서 태어났어

一万年と二千年前から愛してる
1만년 하고도 2천년 전부터 사랑하고 있어
八千年過ぎた頃からもっと恋しくなった
8천년 지났을 쯤에 더욱 사랑 스러졌어
一億と二千年あとも愛してる
1억 하고도 2천년 후에도 사랑하고 있어
君を知ったその日から僕の地獄に音楽は絶えない
너를 안 그 날부터 나의 지옥에 음악이 계속 돼

世界が終わる前に 生命(いのち)が終わる前に
세계가 끝나기 전에, 생명이 끝나기 전에
眠る嘆きほどいて 君の薫り抱きしめたいよ
잠자는 한탄을 풀어서, 너의 향기 껴안고 싶어

耳をすませた海神(わだつみ)の記憶
귀를 기울이면 해신의 기억
失意にのまれ立ち尽くす麗しき月
실의에 삼켜져 내내 서있던 너무 아름다운 달
よみがえれ 永遠(とわ)に涸れぬ(かれぬ)光
되살아 나라, 영원히 지지 않는 빛
汚されないで 君の夢
더럽혀지지 않기를, 너의 꿈
祈り宿しながら生まれてきた
기원 깃들어 태어났어

一万年と二千年前から愛してる
1만년 하고도 2천년 전부터 사랑하고 있어
八千年過ぎた頃からもっと恋しくなった
8천년 지났을 쯤에 더욱 사랑 스러졌어
一億と二千年あとも愛してる
1억 하고도 2천년 후에도 사랑하고 있어
君を知ったその日から僕の地獄に音楽は絶えない
너를 안 그 날부터 나의 지옥에 음악이 계속 돼

君がくり返し大人になって
네가 반복해서 어른이 되서
何度も何度も遠くへ行って
몇번이고 몇번이고 멀리 가버려서
見守る僕が眠れない僕がくしゃくしゃになったとしても
지켜보는 내가, 잠들지 못하는 내가 쭈글쭈글해져도
君の名を歌うために・・・
너의 이름을 부르기 위해서…

一万年と二千年前から愛してる
1만년 하고도 2천년 전부터 사랑하고 있어
八千年過ぎた頃からもっと恋しくなった
8천년 지났을 쯤에 더욱 사랑 스러졌어
一億と二千年あとも愛してる
1억 하고도 2천년 후에도 사랑하고 있어
君を知ったその日から
너를 안 그 날부터

一万年と二千年前から愛してる
1만년 하고도 2천년 전부터 사랑하고 있어
八千年過ぎた頃からもっと恋しくなった
8천년 지났을 쯤에 더욱 사랑 스러졌어
一億と二千年たっても愛してる
1억 하고도 2천년 후에도 사랑하고 있어
君を知ったその日から僕の地獄に音楽は絶えない
너를 안 그 날부터 나의 지옥에 음악이 계속 돼


♩잡담
앞 구절만 들었을때 그냥 듣는걸 그만둬 버렸으면 좋은 곡을 못들어 본체로 넘어갈 뻔 했습니다;;
곡제목도 그렇고 해서 반신반의로 들었었는데-_-;; 후렴구가 닭살 돟게 좋더군요;
그리고 들을 때는 잘몰랐는데 막상 가사를 보니 뭔가 시적 표현 때문에 단어의 나열로 변해 있는 문장을 보고 패닉에 빠졌었습니다 -_-; 요즘 복병을 너무 자주 만나는군요; 결국 거의 의미풀이 수준으로 만들어놨을 뿐이라; 언제 좀 더 어휘력이 늘어나면 재도전해봐야 겠습니다;
2008/04/26 16:42 2008/04/2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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