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TA4 & 이어폰 올것도 딱히 없는데 어디서 뭐가 왔나 했더니 전에 NDSL용 물품을 구입을 했던 쇼핑몰에서 사은품이라고 이어폰을 하나 보내왔더군요-_-; 처음에는 하얀색이라 NDSL전용 이어폰인 줄 알고 좀 좋아했지만, 일반 이어폰이더군요; 뭐 공짜로 뭔가 하나 생겼다는데 기쁘다는 점은 변함 없습니다만; 쿨럭 쿨럭; 그뒤로 무사히 GTA4도 도착하고 열심히 해봤습니다; 일단 구동하고 가장 충격적이었던건 프레임[먼산] 30프레임은 커녕 20프레임도 유지 못하는 듯 한 꼴을 보고는 정말 환장하겠더군요-_- 그뒤로 플레이를 하고 있으니 눈에 익어버린건지 캐쉬에 저장이 되서 프레임이 조금 개선된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프레임은 점점 신경 안쓰이게 되긴 하지만 처음에는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다음으로 실망한것이라면 꼭 오네찬바라X를 보는 듯 한 온화면에 블러를 입혀놓은 듯 한 흐릿함이었습니다;; 뭐랄까 진짜 도시에 있는 듯 한 느낌이 아니라 꿈속에 있는 듯 한 흐릿함은 정말; 보기 싫더군요-_-; 일단은 전체적으로 안좋은 그래픽이라고는 못하겠지만 첫인상은 최상급이라고는 말해주기 힘들었습니다; 사운드는 엄청나게 많은 음악이라던가 항상 거의 모든 웹진에서 만점을 받아온 겜이지만 저는 서양 음악은 별로 모르는 관계로 패스[먼산] 총기 사운드라던가는 최소한 듣고 힘빠지는 수준은 아니라 만족합니다; 게임성은 기존 GTA들보다는 산만한 느낌이 줄어서 좋더군요랄까 이번에는 너무 하나의 사건 뒤에 바로 다른 사건이 이어지는 식이라 쉴 틈을 안줘서 세이브하러 갈 타이밍을 잡기 힘들어서 당황스러웠;;; 그리고 이건 후반까지 가봐야 겠지만; 세이브 할 수 있는 장소가 자기 집 뿐인건; 무지 당혹스러웠;;; 세인츠로우 처럼 공공장소 같은데서 세이브 되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이래저래 불만 위주로 적어놓고 있지만 받은 뒤 거의 논스톱으로 이 시간까지 즐겼었습니다-_-; 저 위에 불만들이 하고 있으면 별 신경이 안쓰일 정도니 확실히 잘만들어진 게임이긴 한 모양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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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이쯤 되면 아마; 스토리는 게임을 안하셔도 꿰고 계실거 같은 느낌이 들지만;
하지만 전 반GTA( -3-)
일단 주인공이 기존 GTA시리즈의 주인공들보다 진지한게 마음에 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