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키노2 / 리리아와 트레이즈 5,6

학원키노2 / 리리아와 트레이즈 5,6

학원키노2권의 발매에 맞춰서 그동안 못보고 있던 리리아 중략 5,6권도 주문해서 오늘 받게 되었습니다.
사실 월말에 나올 '슈퍼로봇대전 OG 사가 - 무한의 프론티어'의 무시무시한 가격을 고려하면 돈을 한푼도 안써야 하는 상황입니다만; 뭐 다음달에 사기로 했습니다라고 적고 싶지만 6월 초에는 HELLSING OVA 4권이 한국 발매 하는 모양이라[먼산]

이 홈페이지의 글들; 제목이 최대한 안겹치게; 그리고 혹시나 자주 겹칠거 같으면 애시당초 숫자를 붙이는 제목을 지어버리는 나름대로의 규칙이 있었습니다만, 역시 이런 비정기적인 책구입 보고서(?)는 제목 정하기가 매우 힘들군요-_-;
사실 그냥 책들을 완독하고 정식 소감을 적을때나 사진을 찍고 적어도 되는거고 이전에는 종종 그런식으로 적었습니다만; 최근 이 홈페이지의 도메인이 바뀐 뒤로 노출도가 극도로 떨어진 걸 염려해서 최대한 자주 글을 쓰려하다 보니 쓸데없는 것까지 적게 되는군요[먼산]
뭐 어쨌든 이번에 이글의 제목을 억지로 정하면서 문득 생각이 난건데, 제가 이때까지 무의식 중에서 써오던 '권'이라는 수식어 말입니다 -_-; 책의 갯수와 차례를 모두 표현하는 단위로 어떻게 보면 무지 헷갈릴 수 있겠는데 용캐도 유지가 잘되고 있는거군요; 한번도 저것 때문에 불편했던 적이 없는걸까요-_-;

PS. 글을 다 적고 그냥 발음해보니 갯수를 샐때는 두권, 순서를 표현할때는 이권이 되는군요[먼산]
역시 쓰잘데기 없이 글을 길게 적으려다 보니 일상적인 것 조차 머리 속에서 흐트러져 어려운 것 처럼 느껴졌었나 봅니다[먼산]
2008/05/16 21:27 2008/05/16 21:27

http://osten.co.kr/trackback/606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