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령 ~붉은 나비~ 중에 휴가 때 좀 하다가 엔딩을 못 본체로 복귀; 다시 휴가 나와서 플레이 하는 식이었습니다만 큰 문제가; 거의 반년에 한번씩 하는 건데 스토리는 점점 후반부로 진행이 되는데 카메라를 드는 버튼이 어느것인지도 기억이 안나는 상황에서 후반 귀신들을 상대하자니 참으로 난감하더군요[먼산] 그렇다고 진행한게 아까워서 다시 처음부터는 할 엄두가 안나고, 그렇다고 세이브 한 곳에서 하자니 너무 어렵고를 반복하다 보니 점점 흥미를 잃어서 결국 몇년이나 방치하게 되었습니다-_-;
凶360으로 마침 딱히 할만한 게임도 없으니 다시 처음부터 차근차근 잡아 볼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잃었던 의욕을 다시 얻은건 단지 凶360으로 할 겜이 없어서라기보다는 최근 동양 호러 영화를 엄청나게 많이 보고 있어서 말입니다-_-; 대충 볼만한건 다 봤다 싶으니 이제 이거라도 해야 겠더군요[먼산] 아; 그리고 여담으로 제로~붉은 나비~ 다시 구동해보고 느낀거라면; 확실히 일본은 영화용 CG는 그리 발전 못했던 모양이더군요--; 영화의 CG보다 이 게임의 CG가 훨씬 좋아요[먼산] PS. 이 게임의 제목인 零(숫자 0의 령)이 靈(영묘할 령, 유령의 뒷글자)과 발음이 같아서 나오는 말장난이라는 건 이미 알고 있고; 그것을 감안해서 령이라고 부를 생각이었습니다만; 공식 발음이 제로인 것을 확인하고 앞으로 '제로'로 통일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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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데 령.. <<<< 게임은 어째 으시시시 해보입니다요^^;
즐겁고 신나는 5월네째주 보내시길요~ 아뵹!
령은 영화들을 보기 전에 무작정 몽땅 볼수는 없어서 조사하던 중에 탈락한 리스트에 있었습니다.
역시 안보기를 잘했던 모양이군요.
게임쪽은 쭉 지켜보고 있어야 하는 영화와 달리 직접 귀신들로부터 도망다녀야 해서 훨씬스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