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野月子 - 蝶

Posted at 2008/05/22 17:00// Posted in 취미생활/JPOP번역
Chou - Tsukiko Amano

蝶(나비)

Artist : 天野月子

제로~붉은 나비~ theme

地下に潜り穴を掘り続けた
땅속에 들어가 구멍을 파나갔었어
どこに続く穴かは知らずに
어디로 이어진 구멍인지도 모른 체로
土に濡れたスコープを片手に
흙이 묻은 망원경을 한손에 들고
君の腕を探していた
너의 팔을 찾고 있었어

つぎはぎの幸せを寄せ集め蒔きながら
조각난 행복을 끌어모아 흩뿌리면서
君の強さに押し潰されてた
너의 강인함에 눌려 부서졌었지

焼けつき
불태워져
焼けつき
불태워져
剥がれない掌の跡
지워지지 않는 손의 자국
ちぎれた翼で朱く染まる雲間を裂いて
찣어진 날개로 붉게 묽드는 구름을 가르며
上手に羽ばたくわたしを見つけて
힘차게 나르는 나를 바라봐줘

繭に籠もり描いた永遠は
고치에 들어가 그린 영원은
どこに芽吹き花開くのだろう
어디에 싹을 터, 꽃을 피우는 걸까
朝はやがて闇夜を連れ戻し
아침은 결국, 어둠을 데리고 가버려
わたしの眸を奪ってゆく
나의 눈을 빼앗아가

月灯り
달빛
手探りで重ね合い縺れては
손을 더듬어 찾아 잡으면
君の在処になれると信じた
너의 안식처가 될거라 믿었었어

燃え尽き
불타버려
燃え尽き
불타버려
戻らない約束の場所
돌아갈 수 없는 약속의 장소
ちぎれた痛みで黒く染まる大地を駆けて
찣어진 아픔으로 검게 묽드는 대지를 달려
上手に羽ばたくわたしを見つけて
힘차게 날아가는 나를 바라봐줘

叫んでも聞きえぬなら
외쳐도 듣지 못한다면
その手で壊してほしい
그 손으로 부셔줘
まだわたしを「わたし」と呼べるうちに
아직 나를 「나」라고 부를 수 있을 때
抱き止める君の腕が穏やかな塵に変わる
붙잡는 너의 손이 잔잔히 먼지가 되버려
ただ静かに
단지 조용히
天を仰いだ
하늘을 바라봤어

焼けつき
불태워져
焼けつき
불태워져
剥がれない掌の跡
지워지지 않는 손의 자국
ちぎれた翼で朱く染まる雲間を裂いて
찣어진 날개로 붉게 묽드는 구름을 가르며


燃え尽き
불타버려
燃え尽き
불타버려
戻らない約束の場所
돌아갈 수 없는 약속의 장소
上手に羽ばたくわたしを見つけて
힘차게 날아가는 나를 바라봐줘
2008/05/22 17:00 2008/05/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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