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프팡 공아2001 한때는 이것 때문에 구매대리 사이트를 이용해서 일본옥션을 뒤졌던 적도 있었습니다만; 이래저라 운송비, 사례비 같은게 합쳐지니 우습게 볼 금액이 안되서 항상 좌절하고 결국 구입을 못하고 있었습니다만; 일요일에 아무 생각 없이 한국 옥션에서 검색어를 집어 넣었더니 튀어 나오는 황당함을 보여서 바로 질렀습니다-_-; 그리고 오늘 받게 되니 참으로 기쁘군요-_-; 이 얼마나 가지고 싶었던 물건인지 말입니다. 그런데 동시에 플2의 플1 하위호환이 그리 좋지 않다는걸 오늘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OTL 스프라이드가 100% 재현되지 못하더군요; 스프라이드가 겹쳐지는 몇몇 효과가 깨져버립니다 OTL PC에서 플1 에뮬로 돌렸을때는 이렇지 않았던지라 괴롭군요; 플2에서 돌릴려고 산건데 말입니다; 어쨌든 불평은 이쯤하고 이 게임을 소개해보자면 ![]() 파츠조합 서브 웨폰과 접근무기, 다리 파츠를 조합할 수 있습니다. 서브 웨폰과 접근무기는 게임 플레이에 확연한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다리 파츠의 경우는 이동속도와 점프력이 각각 천지차라 플레이 스타일을 각각에 맞춰야 하죠. ![]() 미션 설명 화면 그리고 음악도 어랜지 버젼이 들어 있습니다만, 이건 아무리 들어도 아케이드버젼이 압승입니다-_-; ![]() 게임 플레이 화면 어쨌든; 원래 지출 예정에 없던 녀석을 지른 탓에 이번달 말에 어둠 속에 나홀로5를 사려던 계획에 차질이 생길지 몰라서 걱정입니다-_-; 거기에 하위호환이 안완벽한 탓에 게임을 마음껏 즐기지도 못하는 것도 치명적이고 말입니다-_-; 다시 에뮬이나 깔아야 하는건지; 쿨럭 쿨럭; |






Boogiepop fan page

역시 사람은 간절히 원하면 다 손에 들어오는 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플2에서 플1 소프트 돌리는 게
에뮬에서 돌리는 거 보다 안좋은가보군요. -_-
그래도 꿈에도 그리던걸 구하게 된건 정말 기쁘지만 말입니다;
근데 공아시리즈로 로보트 게임이 나와서 조금 놀랬었죠.
하지만 그만큼 재밌게 했습니다. :)
꽤나 레어 한 소프트로 아는데 맞나요? 비싸게 주셨을듯~
그리 비싸게 산건 아니었지만;; 플스1 게임의 중고였다는 걸 생각하면; 비싸게 산걸지도 모르겠군요;
세턴쪽은 할 게임이 별로 없었던 탓인지 아니면 이식도가 더 좋은건지 이 게임이 비교적 인지도가 높더군요;
플스 유저 쪽은 거의 모르고-_-; 일본 옥션에서도 주로 나오는건 세턴용이었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