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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저야 일본어음성으로 주로 시청하기에 별로 상관은 없습니다만[먼산] 그래도 역시 뭔가 변화가 왔다는건 별로 돈이 안되고 있다는 뜻인거 같아서 불안합니다[먼산] 마지막편까지 수입되야 할텐데 말입니다;;; 랄가 이대로면 2~3년 후에는 DVD보다는 블루레이가 완전히 대세가 되있을 듯 해서; 한작품을 두가지 매체로 모아야 할거 같은 불안감도 엄습하고 있습니다[먼산] 그외에 일본판은 한정판 부록으로 OST를 줬습니다만, 정발은 비디오DVD only입니다. 대신 포스터와 수납 종이 케이스를 줬습니다만, 이건 한정판 구매자 전원이 아니라 100명인가 선착순이었던 모양이더군요[먼산] OVA판 헬싱의 곡들은 '영상을 빼고도 듣고 싶다'라고 느끼는 곡이 없어서 다행이 OST가 빠진건 제게는 별 타격이 안되긴 했습니다. 내용쪽을 보자면 드디어 소좌의 연설입니다. 3권의 호텔에서 아카드가 시체들을 길에 장식하면서 나타나는 씬은 오리지날인 만화책에서의 연출에 비하면 너무나도 초라했기에 실망 했었습니다만, 4권의 소좌의 연설은 최고입니다. 제 마음까지 후련해지는 연설이었습니다. 거기에 부록으로 연설부분을 노래방 처럼 만들어 넣어놓은 것도 최고였습니다. 다만 일본어 설명 부분 위에 한글 자막 폰트로 설명을 덧 씌워 놓은 센스는 별로 용서 할 수가 없었지만 말입니다-_-; 빨리 5권이 나왔으면 하지만, 거의 1년에 한편 나올까 말까 한 상황이라 두렵군요-_-; 원작도 그렇긴하지만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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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은 지름신이 강림하셔도 지갑이 개털이라.. 허벅지만 꾹꾹 찌르고있다능 ㅡㅡ^
갖고싶은 물건을 저지를때만큼 짜릿한 순간이 있을까효^^
즐감하시길요~ 남은오후는 해피하게^^
6월에는 게임이 너무 많이 나와서 게임 좋아하는 인간으로서는 너무 괴롭군요-_-; 좀 시간 차 좀 두고 나오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