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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어제가 아닌 오늘 소감을 적냐면 어제 구했을때는 기왕 구한거 EA.com에 정식등록해서 해보려 했습니다만 한국 EA의 ID는 EA본사와 호환이 안되는지 로그인이 안되더군요[먼산] 그래서 포기하고 있다가 아무래도 로그인이 안된다기보다는 정식 서비스 개시를 아직 안해서 그런듯한 느낌이 들어서 포기하고 그냥 해보았습니다; 스포어는 피터몰리뉴에 의해 탄생 했던 신 시뮬레이션 장르를 심시리즈의 창시자인 월 라이트가 개발하고 있는 신 시뮬레이션 노하우의 총집편 같은 게임입니다. 생물을 미생물 또는 생물 단위로 창조해서 진화를 유도해주면서 이성을 가진 생물을 만들고 번성 시켜서, 우주로 진출시켜 다른 식민지 행성을 개척하게 되는 단계까지 신으로서 간섭을 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데모는 그 게임의 첫단계인 생물을 창조하는 부분을 해볼 수 있습니다. 발표된 사항이 맞다면, 데모는 정식의 25%에 해당하는 생물 파츠를 활용 할 수 있답니다. 아 그리고 1만원에 크리쳐 생성기를 17일부터 판매합니다. 이쪽은 9월에 나올 정식 게임과 동일한 갯수의 파츠를 쓸수 있다더군요. 그리고 생성기 정식 구입 시 9월의 정식 게임을 구입 할때 10% 할인을 해준답니다; 물론 EA스토어에서 구입하는 경우에만-_-; 그런 관계로 위에 EATER가 제가 데모를 통해서 처음으로 탄생 시킨 창조물 2호입니다. 1호는 어디갔냐면 어제 로그인이 안되서 삽질할때 깨작깨작 만들어보다가 사라졌었습니다; 쿨럭 쿨럭; 무책임한 신이라 죄송합니다;[먼산] 일단 데모의 소감이라면 기대한 것보다 생물을 창조하는데 자유도가 그리 높다는 생각이 안들은게 아쉬웠습니다. 파츠들을 아무 제약 없이 붙여버릴수 있다는 점은 확실히 파격적이었습니다만, 생물의 크기라던가는 제약이 있더군요; 아니 사실 찰흙을 가지고 놀 듯 창조 할 수 있다는 이전 설명을 100% 믿은 것도 아니고, 불가능이라고 비웃은 적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그런 놀라운 시스템을 창조해주기를 기대는 했었는데 말입니다. ![]() 자체적으로 움직이는 아이콘 사진 제작과 동영상 캡쳐, 그리고 유튜브 업로드까지 지원하더군요. 지금 왼쪽에 보시고 계신게 자체적 기능로 탄생된 EATER의 아이콘입니다. 그리고 아래가 제작기능으로 캡쳐해서 유튜브에 올려진 영상입니다. 동영상 캡쳐는 해상도 320x240과 640x480을 지원합니다만, 사양을 고려해서 320x240으로 했더니 화질이 좀 안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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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프로그에 있을때는 정말 존경하던 분이었는데; 최근 게임들은 정말 실망을 많이 줬었죠-_-;
에~ 그리고 osten님께서 실망하실지도 모르겠지만서도...
스포어는 피터 몰리뉴가 아닌 심 시리즈 창시자인 윌 라이트가 개발 중입니다~
요즘 피터 몰리뉴는 페이블 2 만드느라 정신이 없을꺼에요 ㅎㅎ
페이블2는 아무래도 기대치에는 못미칠듯해서; 피터옹에게는 또 실망을 할지도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