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완료 했습니다. 결국 마지막에 도전과제 천점을 못찍고 완료 되버린건 아쉽군요. 혹시나 싶어서 에피소드 선택 기능으로 에피소드를 선택해봤더니, 아이템이 필수를 제외하고 모조리 리셋되서 나중에 천점 찍기 힘들 듯 해서 고민입니다[먼산] 이 아래로는 스포일러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 에드워드 칸비 뿌리를 24개나 찾아서 태워야 해서 저도 뿌리가 좀 많다고는 느끼긴 했습니다; 하지만 모두 태울 필요는 없는데; 가끔 모두 태우다가 지루하다고 접으시는 분들을 보니 안타까웠습니다; 이 게임의 최고 하일라이트는 역시 후반부의 뿌리 사냥입니다; 뉴욕의 센트랄 파크를 돌아다니면서 뿌리를 태우는 부분은 정말 즐거웠습니다-_-; 더욱이 이 센트랄파크 모든 부분을 돌아다녀도 중간에 로딩이 한번도 없습니다; 다만 뿌리들에 조금 더 시네마틱한 연출이 있는 일종에 보스 뿌리 같은게 없는 점이 아쉽더군요; 뿌리를 태우는 것 자체가 퍼즐인 경우가 몇번 있긴 했지만 대체적으로 뿌리에 접근해서 지키는 좀비들을 제거하고 불을 붙이는 패턴을 약 20번 반복해서 하고 있으니 조금 지루해지긴 하던지라 말입니다; 그래도 서바이벌 하는 느낌이 좋아서 전 정말 재미있게 했었습니다; 시스템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게임 발매전 테크 데모에서도 꽤 자신있게 보여주던 적이 피냄세에 반응하는 시스템은, 반응을 해주는 적이 괴물쥐들 뿐에 그마나 혈액팩이 플레이 도중 겨우 3~4번 봤을 뿐일 정도로 희귀하게 나와서 별로 활용을 못하던 것이었습니다; 스토리는 엔딩이 멀티엔딩이긴한데 둘다 어찌되던 후속작 암시더군요;; 게임 내내 나오던 '빛의 전달자'라는 부분은 확실히 마무리 지어지긴합니다만, 5편에서 '빛의 전달자'만 완료 되지 전체적인 맥락에서 볼 때는 도리어 프롤로그에 지나지 않은 수준이라; 허망 했습니다-_-; 뭐랄까 스토리 마무리 방식이 최근의 북미 드라마 같은 느낌이더군요-_-; 시즌 마지막쯤에 시즌의 주제는 마무리 시키는 동시에 오히려 더 큰 일을 벌려 놓으면서 끝내서 인기 좋으면 후속시즌 만들고 아니면 영원히 'to be continue' 상태로 두는[먼산] 아 게임의 구성 자체도 드라마스럽긴 했습니다; 챕터가 끝날때마다 스탭롤이 나오고 새 챕터가 시작될때마다 지난이야기를 보여주죠; 이런식으로;; mncast 부도로 인해 영상이 삭제 되었습니다. 2편까지의 지난 이야기니 큰 스포일러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사운드는 나쁜건 아닌데 볼륨이 이상하리 만큼 작습니다; GTA4도 작다고 느꼈었는데; 이 겜은 스피커 볼륨을 최고로 올려야 소리가 겨우 들릴 정도가 되서 뭔가 조금 이상하더군요-_-;; 엔딩이 좀 허무하고 조작이 까탈스럽긴 했지만, 게임은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이번작을 어둠속에 나홀로 시리즈 최악으로 치는 분들이 계시던데-_-; 1편보다는 못할지도 몰라도 좀비가 기관총 들고 발광을 하던 2,3편(특히 3편)에 비하면 정말 잘만들었다고 생각 합니다. 어둠 속에 나홀로5 중간 소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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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엑박이 올생각을 안한다... 11일이면 이제 한달인데...
에효... 빨리 왔음 좋겠다...
플삼은 겜을 사놓은게 없어서 죽겠는데다 나중에 트로피
시스템 업글되면 하려고 겜 하지도 않고 걍 블루레이플레이어로 쓰는중...
조만간 함 봅세~
아니면 사놓은 메탈3; 엔딩이라도 보던가;; 쿨럭 쿨럭;;;
8곡 뿐이긴하지만[먼산]
저야 이런 성가 풍의 노래를 꽤 좋아하는지라 매우 만족스러운 OST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