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의 캐릭터 소개와 순서는 지극히 주관적입니다. 그리고 내용이 다소 드러나 있을 수도 있습니다. ●키리마 나기 키리마 세이이치의 딸로 신요우 고교에서는 통칭 불꽃의 마녀로 통하는 불량소녀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세계의 뒷편에서 위기와 맞서 싸우는 정의의 용사 노롯을 하고 있다. 그녀의 메시아 컴플랙스는 아마도 죄책감과 책임감이 만들어 내는 것 일 것이다. 자신을 위해, 자신 때문에 정의의 용사가 되어 사라져버린 탐정의 뒤를 이어 가고 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녀의 신념의 강인함은 어떤 의미로 이미 MPLS라고 불러 마땅하리라. ●부기팝 절대적 정의라고 해야 할까. 아니면 절대적 균형이라고 해야 할까. 부기팝은 세계의 위기에 자동적으로 미야시타 토우카로 부터 떠올라 올라 그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한다. 일종의 미야시타 토우카의 다른 인격이라고도 해야 겠지만, 평소 인간이 쓸 수 없는 육체의 능력을 한계점까지 끌어 쓴다던가, 인간 이외의 모든 것을 이미 알고 있다는 점은 이미 인간의 범주에 든다고는 보기 힘들다. 성격은 상당한 괴짜로 언제나 전투를 할 때는 원통 모양의 긴 모자와 망토, 그리고 얼굴에는 하얀 화장을 하며, 이것을 상당히 마음에 들어 한다. 거기에 말장난을 꽤나 좋아하며, 상대를 놀리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 이미 여러 사람들에게 정체를 들켰음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흔적도 남지 않는 것은 역시 이 도시 사회의 익명성성을 보여 주는 것이라. ●키리마 세이이치 키리마 나기의 아버지. 소설가이긴 하지만 소설보다는 일종의 에세이 쪽이 잘팔리는 작가로, 나도 소설보다는 에세이쪽을 좋아한다[의미불명] 그의 글 쓰는 방식 때문인지 그의 글 자체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숨어사는 MPLS들에게 세상 밖으로 나올 용기를 주었다. 하지만 그 탓에 많은 MPLS들이 사라졌고 본인도 통화기구에게 위험한 자로 찍혀 제거 당한다. 그의 작품들의 라이센스가 현재의 나기에게는 주요한 자금이다. ●에코즈 존재가 무엇인지는 정의 할 수 없지만 확실한 것은 인류에 대한 무언가를 조사를 위해서 무언가에서 파견 된 것.
원래 인류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기 위해 자신을 조작했지만 오류가 발생해 인간이 고도로 진화된 형태가 되어버려 통화기구에 붙잡혀 연구에 쓰인다. 자신의 복제인 만티코아가 탈출하면서 뒤따라 탈출해 만티코아를 소거하려 한다. 이 개체의 본래 목적은 전혀 알 수 없으나 아마도 허공아와 동일한 것을 알아내려고 했거나 허공아 그 자체 일 가능성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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