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NIE PINK - 鐘を鳴らして

Posted at 2008/07/25 00:03// Posted in 취미생활/JPOP번역
鐘を鳴らして
(종을 울려서)

Artist : BONNIE PINK

'Tales of Vesperia' theme

君と離れて 僕を探して 幾千の世を歩いた
너와 헤어져서, 나를 찾아서, 수천(*1)의 세상을 걸었어
何を目指して 誰を信じて 知ってはまた揺らいだ
무엇을 향해서, 누구를 믿고, 깨닫고선 다시 흔들렸어
夕闇には牙を向けど 強くない そう強くはない
땅거미에 이빨을 드러내 보지만, 강하지 않아, 그래 그리 강하지 않아
君に背を向けて久しく 満天の星空が寂しい
너에게 등을 향하고 오랫동안, 천문의 별 하늘이 쓸쓸해

光は影の 影は光の 果てまでついていくのだろう
빛은 그림자의, 그림자는 빛의, 끝까지 쫓아가는 것일까
僕が笑って生きていたのなら 鐘を鳴らして君に知らせよう
내가 웃으며 살아 있다면 종을 울려서 너에게 알릴게

許した者と 許された者は 同じ傷分け合って
용서한 자와 용서받은 자는 같은 상처를 서로 나누어
表と裏の 悲しみはいつか 楽園で癒される
겉과 속의 슬픔은 언젠가 낙원에서 치유돼
朝もやにこだまする鐘 遠くない そう遠くはない
아침 안개에 울려 퍼지는 종, 멀지 않아, 그래 그리 멀지 않아
君が君らしくあること それはまた孤独とも言う
네가 너답게 있는 것, 그것은 또 고독이라고도 부르지

光は影の 影は光の 果てまでついていくのだろう
빛은 그림자의, 그림자는 빛의, 끝까지 쫓아가는 것일까
雲が欠けて空が泣いたら 鐘を鳴らして君を探すよ
구름이 떨어져 하늘이 운다면, 종을 울려서 너를 찾을게

世界は白か黒 平和か争い Head and Tails , You and I , Light and Dark , Ups and Down
세상은 흑과 백, 평화와 분쟁, Head and Tails , You and I , Light and Dark , Ups and Down
その真ん中で僕達は いつか 出逢い 手をつなぐだろうか
그 한가운데서 우리는 언젠가 만나서 손을 잡게 될까

光は影の 影は光の 果てまでついていくのだろう
빛은 그림자의, 그림자는 빛의, 끝까지 쫓아가는 것일까
僕が笑って生きていたのなら 鐘を鳴らして君に知らせよう
내가 웃으며 살아 있다면 종을 울려서 너에게 알릴게

주*1 : 幾千 - 기천 : 수천의 몇배가 되는 그런 수
참고) 국립국어원


♬잡담
듣고 만든 가사라 틀린 부분이 좀 많을 수가 있습니다.
영상은 imeem라는데서 다시 찾아서 포스팅 해놨습니다-_-; 여기는 합법인지 아니면 아직 유명하지 않아서 일본 저작권 대리 소송팀이 체크를 잘 안하는건지 잘모르겠지만; 어쨌든 편리하군요[먼산]

2008.08.09
제대로 된 가사가 구해져서 한번 손봤습니다. 틀린 곳이 두군데 밖에 없다는데 왠지 뿌듯하더군요;
혹시 더 틀린 곳 보이시면 가르쳐 주세요
2008/07/25 00:03 2008/07/2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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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5 21:37 [Edit/Del] [Reply]
    올만에 놀러왔쎄여^^
    조용하던 하늘이.. 또 비를 막막 뿌려주네요~
    천둥까지 칠 태세입니다. 하지만 끄떡 없어요~
    이미 집안에 들어와 있으니.. 밖이라면 무서웠을듯^^
    << 횡설수설.. ㅋㅋ

    편안한밤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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