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리콘 패드 덮개 & Soul Calibur 4 왜 럼블로즈 일러스트가 배경이라면 이번 작의 캐릭터 디자인, 왠지 럼블로즈XX와 닮았다고 생각 안드시나요?; 왠지 어디선가 많이 보던 서양과 일본의 중간 스타일이라고 생각 했엇는데 우연히 럼블로즈를 다시 봤더니 꽤나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게임의 간단한 소감은 그래픽은 정말 훌륭하더군요. 특히 요다는 작은 키에 다른 캐릭터와 비슷한 갯수의 폴리곤을 박아 넣은 건지 CG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좋더군요-_-; 음악은 전형적인 소울칼리버풍의 음악입니다만; 뭔가 확 와닿는 무언가가 없더군요; 안좋은 곡들은 아니지만 전작들에는 못미친다랄까; 뭐 저야 그래서 어둠 속에 나홀로5 OST 틀어놓고 하고 있습니다만[먼산] 대전 시스템은 아직 평가 할 수 있을 만큼 많이 즐기진 못했습니다만, 부디 3탄 때보다는 괜찮기를 바라고 있습니다-_-; 그럼 전 게임 좀 더 해보러 가겠습니다; 쿨럭 쿨럭; 근데 여름 밤에 凶360 틀어놓은 건 역시 수명을 줄여요-_-;;; 방이 찜질방 같;;; 쿨럭 쿨럭; PS. 스토리 모드 소감; '개그 만화 보기 좋은 날'의 '소드 마스터 야마토 완결편'을 보는 듯 하군요; 스토리와 별 상관 없는 녀석들은 한번에 몰아서 처리해버리는게;; 쿨럭;; |
소울 칼리버4 도착 및 간단 소감
Posted at 2008/07/30 20:29//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http://osten.co.kr/trackback/639
- 소울칼리버4를 드디어 플레이 해봤습니다. // 리넨은 熱血게이머! 2008/08/04 13:16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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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장 유력한 R2D2라도[먼산]
버파5와 바이오쇼크를 마지막으로 360을 켜본 적이 없군요.;
집사람에게 잔소리 양끗듣고 -ㅂ-;;; 집안청소 싹~ 다하고
겨우 패드 잡았다 ㅠ.ㅠ
나도 어제 솔칼 짤막소감이라면...
우선 게임이 무거워졌다고 할까... 묵직한 기분이들고 캐릭터 음성 바뀐것도 좀 이상하더군...
캐릭터는 주캐 미쯔루기를 했는데... 역시 약화...
요다옹은... --;;;;
하여튼 나중에 좀 버닝해서 캐릭 다풀고 온라인으로 달려봅세
오늘은 같이 해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