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게임을 시작한지 어느센가 약 7개월이 지나갔군요-_-; 일본어판이나 영문판으로 하신분들은 이미 보셨겠지만,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동물의 숲에서 여름 불꽃놀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제 디카로는 이정도 화질로 밖에 녹화가 안되더군요-_-; 뭐 어차피 기계의 성능 탓에 그리 화려하다고도 못합니다만; 쿨럭 쿨럭;; 아래는 사진입니다; 동영상보다는 선명하게 찍혔답니다; 이제 가을의 도토리 축제만 해보게 되면 동물의 숲에서 1년간 할 수 있는 이벤트는 모두 해본 셈이 되는군요. 닌텐도가 1년만 플레이 할 것 밖에 준비 해주지 않았기에 다음해에는 똑같은 대사의 되풀이가 될 뿐이겠지만;;;; 여담으로 최근 동물의 숲에서 해볼수 있는 대부분을 해보게 된 바람에 새로운 것이 없어서 점점 플레이가 의무적이 되어가서 회의가 들기 시작 했습니다; 귀한 교배 꽃을 죽지 않게 하기 위해서 매일 물주고; 사진을 못받아낸 동물들에게 말걸어주고 종료하기를 반복하다보니 내가 왜 이 짓을 하고 있지 싶습니다만 그래도 이 불꽃놀이는 본 보람은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빨리 파란 장미가 피어야 교배꽃 삽질을 더 안할텐데 말입니다;;;; 도대체 시작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안피는 건지;[먼산] |
동물의 숲 - 불꽃놀이
Posted at 2008/08/02 23:17//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http://osten.co.kr/trackback/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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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3 13:39 [Edit/Del] [Reply]
리넨예전에 일본판으로 할 때 신년축제인가 그게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참 좋더군요~_~-
2008/08/03 16:46 [Edit/Del]
osten빨리; '파란장미가 피었습니다'하는 포스팅을 하고 매일 켜서 물줘야 하는 노동에서 벗어나고 싶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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