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1000/1000 1,2회차까지는 게임이 참 재미있었습니다만 4회차; 그것도 '15시간 내 클리어 도전과제' 때문에 스토리도 제대로 못보면서 마구 스킵하면서 할때는 게임 정말 지루하더군요-_-; 그래도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이후로 가장 재미있게 했던 테일즈이지 싶습니다. 심포니아와 어비스도 굉장히 재미있게 했었습니다만; 그 둘은 로딩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있어서; 쾌적하게 했다고는 못하겠는지라 말입니다-_-; 스토리는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만 가끔 상당히 부각하면 재미있을거 같은 설정을 그냥 스크린쳇으로 부가설명해버리고 넘어가는 건 조금 아쉽더군요; 소디아의 경우도 좀 더 이벤트가 있었으면 하는데 너무 쉽게 끝나버리는거 같고-_-; 그외에 이벤트를 아직 아무도 못발견한건지 아니면 아예 안나오는건지 시리즈 전통의 도적길드 '칠흑의 날개'가 안나오더군요. 일단 스토리 중에 도적길드 중 가장 유명한 길드라고 언급은 나오던데 한번도 안나와줘서 정말 아쉬웠습니다; 드디어 이제 다른 게임 좀 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쁩니다; 이래저래 불평도 적었습니다만; 거의 보름을 이거 한다고 다른 걸 못했군요-_-; 아이돌마스터L4U 신곡도 샀습니다만; 아직도 번역도 안올리고 있고 말입니다; 쿨럭 쿨럭; 빨리 그거 작업부터 해야 겠군요; |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천점 달성
Posted at 2008/09/05 16:55//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http://osten.co.kr/trackback/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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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5 19:28 [Edit/Del] [Reply]
리넨천점 축하드립니다. 요새 사시는 것마다 천점 찍으시는것 같네요. (캐슬크래셔 테마는 여기저기 많이 쓰시는군요. 저도 지금 저 테마입니다. 후후)-
2008/09/05 19:48 [Edit/Del]
osten감사합니다. 될 수 있으면 천점을 찍고 싶은게; 꿈입니다만 역시 원하는데로는 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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