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 한정판을 살 때도 반신반의였습니다; 단지 시중가보다 싼 가격에 살 수 있어서 그냥 덜컹 사버렸다랄까;; 쿨럭 쿨럭; 그리고 나서 한편씩 보면서 그 놀라움은 말로 다 형언 할 수 없다랄까... 거기에 제가 현제 군에 있다보니 더더욱 와 닿는 점도 있었고 말입니다; (세계 어떤 군대던간에 내무 생활은 똑같다는 점이라던가;;) 보통 전쟁 영화라면 전쟁 영웅이라던가 전쟁의 비참함이라던가가 주제가 되는데 이녀석은 뭐랄까 아무것도 주장하고 있지 않습니다. 단지 모델이 된 공수부대의 기록을 그냥 재생하고 있다는 느낌인 그런 느낌의 영화입니다. 정말로 있는 일 그대로 보여 준다는 느낌의... 물론 조금은 미화 되어있겠지만 말입니다. 밀리터리 한정판의 위용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로 감동적인 대사를 꼽으라면 1화의 한마디를 꼽고 싶습니다[먼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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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재미있게 봤던 애니매이션의 DVD를 사느라 포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