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원키노도 2권은 그리 아스트랄할게 없었는데다가 리리아 중략도 좀 많이 심하게 평범한 편이 있었는데, 키노의 여행 최신권도 특별히 색다른 발상이라고 느낄 수 있는 에피소드는 없더군요. 그나마 이름이 긴 나라의 이야기는 너무나도 흔한 소재였지만 특유의 무감정한 묘사 덕에 재미있게는 읽었습니다. 물론 전 그 몇페이지에 달하는 이름을 모두 읽지는 않았지만 말입니다; 쿨럭; 처음에는 왠 개그 이야기인가 싶었었죠; 이름이 너무나도 길어서-_-; 그외에는 언급해야 할 정도로 인상적인 이야기가 없군요. 이전에는 극단적이면서도 있을 법한 이야기가 많아서 좋았는데 말입니다. 11권은 극단적이기만 하고 현실성이 떨어지는게 많아졌다랄까; 부디 사구사와씨가 이전 페이스를 되찾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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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비교하면 그나마 키노의 여행이 가장 괜찮았습니다. -_-; 나머지는 학원 키노은 참을만한데 나머지는 정말..먼산.;
하지만 이전의 키노의 여행과 비교하면 너무 평범했던거 같습니다, 이번권은;
특히 공주님 나오는 이야기는 뻔하다 못해 상투적으로까지 보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