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벨 6 슈츠 그래픽도 엔딩까지 가는 동안 프레임 드랍도 없었고 잘안보인다고 엄청 저해상도를 발라놨던가 하는 오브젝트도 없고 전체적으로 굉장히 좋았습니다. 아쉬웠던 점이라면 거대한 움직이는 보스라는게 좀 부족했다는 것 정도; 거대한 적은 오브젝트화로 거대한 것 처럼 속여놨더군요-_-; 엔딩은 꽤 충격적이었습니다. DOOM의 오마쥬적 작품이라고 생각을 하면 예상하지 못할 엔딩도 아니었긴 했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에; 하필 그렇게 재회할 줄은 몰랐습니다(의미불명) 클리어 특전으로 플레이 하면서 업그레이드 했던 무기나 돈, 아이템이 다음회차에 그대로 이어진다는걸 알고 있었기에 난이도를 좀 올려서 해볼까 했었는데;; 2회차를 하려면 난이도 변경이 안되서 좌절 중입니다. 최고 높은 난이도를 아무것도 없이 맨손으로 시작해야 한다니; 상상만해도 무섭군요-_-; 보통 난이도도 겨우 넘겼는데 말입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쉬움으로 시작 했을텐데 말입니다; 쿨럭; 그럼 학살이라도 즐겼을텐데 왠지 낭패보고 있는 심정입니다; 뭐 일단은 1회차 때 못 써본 무기나 써서 도전과제나 딸 생각으로 2회차 중입니다. 아래는 2회차하면서 찍은 쳅터1 영상입니다. 당연히 스포일러이니 내용을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재생하지 말아 주세요; mncast 부도로 인해 영상이 삭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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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트까지 치고 한 게임이 이렇게 어려울줄은...;;;;;
전체적으로 게임레벨을 너무 어렵게 만든듯....
그래픽은 진짜 광원이나 불룸효과는 만점주고
싶더군요 정말 잘만든 게임임은 인정합니다...
근데 엔딩까지 봤는데 그사람은 결국 나오지 않더군요
2편을 예고한다고 볼수도 있는... 이미 2편 제작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스토리는 3부작으로 기획되있는 모양이었습니다.
뭔가 해보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