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드 스페이스 1000/1000 2방만 맞으면 주인공이 사망하셔서 적들이 한번에 몰려나오는 러쉬 타임 때마다 제가 비명을 지르며 도망다니고 싶은 심정이었죠-_-; 어쨌든 임파시블 난이도의 클리어 후에는 예상대로 순식간에 나머지 도전과제들은 완료 할 수 있더군요. 게임성은 4회차까지 진행을 해서 도전과제를 완료 한 지금도 계속 하고 싶을 정도로 정말 대박입니다. 싱글 플레이에 한해서는 기어스 오브 워2보다 이 녀석을 더 높게 쳐주고 싶을 정도로. 특히나 쉬움이나 보통 난이도로는 별로 절실하지 않는데 하드와 임파시블 난이도가 되면 좀비녀석들이 약점 외에는 데미지를 안입는다고 봐도 좋을 정도로 견고해져서 이쪽이 아마 제작자들이 유저들이 플레이 하기를 바라는 난이도가 아닌가 싶더군요. 그리고 5.1체널을 구축 안하시고 이 게임을 하시는 분들은 무리해서라도 5.1ch 헤드폰이라도 하나 장만하세요. 정말 이 게임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보상 받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렇게까지 현장감 좋은 사운드는 정말 이전에 들어본적도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
데드 스페이스 천점 달성
Posted at 2008/11/18 23:25//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http://osten.co.kr/trackback/680
-
2008/11/19 10:44 [Edit/Del] [Reply]
리넨여기저기서 대박이라고 하는 데드스페이스... 하지만 전 호러는 쥐약이라-ㅠ-; 가격이 무지하게 싸지면 구입할까합니다.-
2008/11/20 08:46 [Edit/Del]
osten진짜 올해의 게임상을 줘도 안아까울 녀석입니다.
-
-
2008/11/19 14:30 [Edit/Del] [Reply]
KAISO저는 곧 360 대시보드 업데이트 되면 슬슬 잡아볼까 싶습니다. GOW2부터 잡을까 데드스페이스부터 잡을까 좀 고민되는 상황이군요.;-
2008/11/20 08:47 [Edit/Del]
osten라이브를 안하실 예정이시라면; GOW2부터 하세요. 저 처럼 데드 스페이스부터 하시면 GOW2 싱글이 시시하게 느껴지실수 있습니다; 쿨럭;
-




Boogiepop fan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