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NjO-KAZOOiE NuTs&BoLTS 좀 더 일찍 샀으면; 가방도 하나 생겼을텐데 왜 이제와서 샀나 싶더군요; 쿨럭; PS3로 나온 리틀빅 플래닛이 게임의 배경을 마음대로 만들 수 있는 자유가 부여된 게임이라면 이 녀석은 게임 중에 써야 할 탈 것을 마음대로 만들 수 있는 자유가 부가된, 마소로 보면 나름 리틀빅 플래닛에 대항하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봐도 될만한 게임이더군요. 그래픽은 레어 답게 극강입니다. 게임 방식은 현재 갈 수 있는 세계의 미션을 탈 것을 이용해 클리어하면 보상을 받고 그 보상으로 점점 더 어려운 세계의 문을 열어가는 방식입니다. 그와중에 탈것을 개조할 부품들도 얻고 말입니다. 아 그리고, 물론 바퀴 달린 탈 것 외에 배나 비행기, 헬기류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쪽은 너무 무거우면 가라앉거나 날지 못하기에 자동차류보다 더 신경을 써야 하더군요-_-; 사운드는 그냥저냥 들어줄만합니다. 딱히 엄청 감동적인 음악도 아직 못들어봤고 음성 대신 외계어로 쏼라쏼라대는 닌텐도 시절의 전통도 남아 있어서 딱히 성우가 좋은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분위기를 망치는 음악이라던가 질이 현저히 떨어는 효과음도 아직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은 이 게임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대충 감을 잡았습니다만; 저 미션을 처음 맞닥드렸을때는 쓰레기를 버리라면서 쓰레기통 입구가 높은 곳에 있어서 무슨 헛소리를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정답은 운반용 헬기라는 매우 간단한거였는데 말입니다-_-; 여담으로 ![]() 훔바 |
반조-카주이 너트&볼트 구입 및 소감
Posted at 2008/12/06 16:30//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http://osten.co.kr/trackback/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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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9 15:08 [Edit/Del] [Reply]
피떡주인공 캐릭터 때문에 비호감을 느낀 1명입니다 -_--
2008/12/09 17:09 [Edit/Del]
osten카메오2는 그냥 캐릭터들 리뉴얼 해버렸으면 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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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8:43 [Edit/Del] [Reply]
청명카메오는 파묻혔고 비바피냐타 때문인지 이거도 영 ... 해 보고 싶지는 않더군요. 레어 게임에 비호감이 생겼다거나 한건 아니지만. 왠지 그런 느낌;;-
2008/12/23 21:40 [Edit/Del]
osten뭐랄까 이녀석도 아동용으로 조금 간단한 겜이려니하고 사면; 뒤통수 제대로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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