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

Posted at 2008/12/26 18:47// Posted in 나의 잡담
새마을

새마을

민속촌도 영화마을도 아닌 보통 거리에서 이 깃발이 다시 쭉 늘어서서 펄럭이고 있는 걸 보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먼산]
정말 과거가 돌아왔습니다[먼산]
2008/12/26 18:47 2008/12/2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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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gems
    2008/12/26 22:13 [Edit/Del] [Reply]
    저도 오늘 차 타고 가다가 다리에 걸려있는 새마을기를 봤습니다. 기분이 묘하더군요. -_-
  2. 2008/12/27 18:51 [Edit/Del] [Reply]
    저는 고등학교 3년동안 학교가는 길 다리에 저 깃발이 펄럭이는걸 보고 다녔지요...

    1호선이군요. ... 지하철 타고다닐땐 밖을 보질 않아서 못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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