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닌자가이덴2 / 콜 오브 듀티 WAW / 소닉 언리쉬드 그래서 몇몇 콜랙션을 팔아보려고 지인들에게 컨택 했었습니다만 지인들도 파탄나서 다들 내년 초에 사주겠다는군요[먼산] 빨리 팔아서 현금 마련 좀 하고 싶은데 말입니다 --; 계속 읽습니다(+) 凶XBOX360용 1. XBLA-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2 터보 HD 리믹스 여전히 가끔 심심풀이로 하고 있습니다 -_-; 이제 패드로 승룡권을 왠만하면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먼산] 그래도 중요한 순간에는 실수하지만 말입니다[먼산] 2. XBLA-주마 이전부터 눈독 들이고 있다가 구입 했었습니다만; 도전과제 난이도가 상당하군요[먼산] 3. XBLA-퍼즐 퀘스트 확장팩까지 받았더니 퀘스트 분량이 거의 두배가 되서 이제야 본편 보스만 남겨두고 있습니다만 막혔습니다[먼산] 라스트 보스 난이도가 상상을 초월하더군요--; 확장팩 추가 보스도 남아있는지라 무지 난감해하고 있습니다[먼산] 4. 레프트4데드 드디어 전 캠페인 클리어 했습니다 -_-; 왠지 첫회 캠페인은 지인들만으로 하고 싶어서 계속 미루다보니 엄청 오래 걸렸군요-_-; 게임은 확실히 재미있습니다만; 이 녀석이 최근 올해의 게임상 대부분에 엔트리 되있거나 특정분야에서 상을 받고 있는 건 조금 이해가 안됩니다 -_-; 5. 아웃핏 아직 엔딩을 못보고 있습니다; 후반으로 갈 수록 적이 처음부터 중요지점을 모조리 차지한 상태가 되다보니; 이쪽은 짚프 한대 못뽑는데 적은 탱크를 몰고 나오니 패드 던지고 싶어지더군요[먼산] 이제와서 난이도를 낮춰서 하려니 자존심이 용납이 안되고 말입니다 -_-; 6. 기타 히어로 에어로스미스 쉬움, 보통 난이도 클리어하고 하드 도전 중입니다만 3와 난이도가 비슷하다면 아마 중간에 좌절하겠죠[먼산] 거기에 에어로스미스 곡들이 의외로 제 취향과 동떨어져서; 그리 애착도 안생기고 있습니다; 쿨럭 쿨럭; 이거 하고 있으니 도리어; '기타 히어로 RUN DMC'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들더군요;;;; 7. 쿵푸 팬더 역시 세상은 등가교환인가 보더군요; 오늘 엔딩을 봤습니다만; 캐릭터 게임 주제에 영화 장면 재현이 거의 없습니다-_-;;;;;;;;;; 중간부분은 아예 영화와 완전히 다른 내용으로 바꿔놓았고 영화에서 굉장히 중요한 씬은 모조리 나레이션 처리 했더군요-_-;;; 보통의 캐릭터게임은 장면 재현하려다가 게임성을 망쳐놓는게 일상인데; 이 녀석은 장면 재현을 포기하고 제대로 된 게임으로 만들어놨더군요--; 8. 콜 오브 듀티 : 월드 엣 워 3탄의 그 허전한 미션을 만들었던 트레이마크가 만들었다는거 고려하면 상당히 재미있는 싱글플레이를 보여주더군요. 다만 연출 같은게; 4탄의 연출을 2차세계대전에 맞게 각색했다는 느낌이 좀 듭니다-_-; 이번작은 소련의 베틀린 함락과 미국의 오키나와 함락이 주요 라인이더군요; 독일군은 마지막까지 정규군 같은 방어를 펼쳐서 굉장히 익숙하게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만; 일본군은 게릴라전을 펼쳐서 어디서 적이 튀어나올지 모르게 해주더군요-_-; 기대했던 좀비모드는 좀 많이 심심했습니다-_-; 전 카운트스트라이크의 좀비 모드나 레프트4데드 처럼 인간과 좀비로 편을 갈라서 진행하는 모드를 기대 했었습니다만; 인간측에서 일방적으로 방어만 하고 있어야 하더군요-_-; 멀티플레이는 4탄보다 더 진화해서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탱크라던가 탈 것도 생기고 말입니다. 9. 닌자가이덴2 사놓고 후회했었습니다[먼산] 재미가 없어서가 아니라 너무 어려워서[먼산] 수행자 난이도 클리어를 어떻게 하긴 했는데; 도전과제 때문에 다른 난이도도 하긴 해야 겠는데 엄두가 안나는군요; 10. 소닉 언리쉬드 데모에 반해서 질렀습니다만; 이것도 중반쯤부터 너무 어렵더군요--; 소닉으로 진행하는 낮 파트도 점점 조금만 실수해도 낙사해버리는 구간이 많아지는데다가 밤 파트인 웨어혹 파트는 최악입니다--; 소닉과 달리 웨어혹은 필드식 액션겜이 됩니다만; 밤이라서 그런지 종종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이게 왜 문제라면 이 파트는 적과 싸우는 액션파트와 대등한 분량으로 점프액션이 준비가 되있습니다(...) 상상해보세요 발판에 비치는 그림자가 없어서 점프 후 캐릭터와 발판과의 거리를 단순히 감으로만 측정해야 하는 지옥을(...) 11. 반조-카주이 : 볼트 & 너트 엔딩은 봤습니다만 아직 퍼즐 조각은 모두 모으지 못했습니다; 몇몇 미션은 도저히 최고랭크를 달성 못하겠더군요--; 레어사의 블랙조크는 정말 마지막까지 대단했습니다; 스탭롤에서 '실력있는 녀석은 다 나갔는데 아직도 사람이 이렇게 많아?'라는 대사라던가; 쿨럭 쿨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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