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낭소리 봤습니다

Posted at 2009/02/24 21:07// Posted in 취미생활/보는것들
뭐랄까 컨샙 자체가 아무것도 없던 시절부터 같이 살아온 동반자이기에 젊었을 때 부터 같이 점점 늙는 걸 보여줬다면 저 같이 예술적 감각이 별로 없는 인간이 봐도 공감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만, 모든게 현대화 되었는데도 굳이 그걸 무시하고 마지막까지 같이 고생하는 것만 봤더니 그리 좋은 인상은 아니더군요.
소라는 동물이 애완동물이 아니라서 일을 못한다면 도살장으로 가는 것이 당연하다는 사고방식과 소가 사람들보다 더 많이 고생해주었기에 현재가 있다는 것을 강조하려고 그렇게 했다면 납득이 되기는 합니다.
2009/02/24 21:07 2009/02/24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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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로이즈와
    2009/02/26 09:43 [Edit/Del] [Reply]
    저도 한번 봐볼려고 생각하는 영화인데..

    주변에서 영화 하는곳이 없어서 아직까지는 못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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