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훈련 갔다 왔습니다

Posted at 2009/03/09 19:45//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
최근의 운동부족 + 이제 안익숙한 전투화 + 하고 있으면 배가 죄이는 밸트의 조합으로 집결지에 올라가다가 죽는 줄 알았습니다-_-;;;;
주변의 불평을 들어보니 작년까지는 꼭대기까지 안가고; 중간쯤에서 쉬다가 내려가기도 했던 모양이던데; 오늘은 기여이; 관광 안내도의 소개가 맞다면 350m 거리의 꼭대기 지점까지 올라갔지만 말입니다[먼산]
그리고 이 산; 어릴때는 꽤 자주 올라왔던 곳인데; 꼭대기의 망루만 뺴고 상당히 변했더군요-_-;
언제 다시 가서 천천히 어디가 어떻게 변했는지 보고 싶은 생각이 들고 있지만; 귀찮음을 언제나 극복하고 다시 가보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2009/03/09 19:45 2009/03/09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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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09 21:35 [Edit/Del] [Reply]
    와웃, 수고하셨습니다. 그러고보니 벌써 꽃이 필 때가 됐군요>_<;
  2. 2009/03/12 01:37 [Edit/Del] [Reply]
    전 아직 신청도 안했습니다. ^^;;;;

    학교 예비군연대 가봐야겠군요.
  3. 2009/03/14 11:29 [Edit/Del] [Reply]
    저도 4월말에 있는데 왜이렇게 가기 싫을가요;;
    그나저나 저도 레드링 떴습니다..;;
    그것도 주말에 딱 맞춰서 떠주는군요 젠장;;
    이왕 뜰꺼면 평일에 뜨지[먼산]
    그러고보니 작년이맘때도 레드링 뜬거 같은데;;
    어째 저랑 3~4개월 차이로 레드링 뜨시는거 같;;
    • 2009/03/14 12:28 [Edit/Del]
      그래도 그때는 독수리 훈련은 끝났으니; 지금보다는 편하지 않을까요-_-;
      제스퍼 안사는 이상은 아니 최소한 팔콘이라도 안되는 이상은 그냥; 정기적으로 죽는다고 봐야 겠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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