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팩트 클리어를 노리고 하던 W1-1에서는 아무리 해도 안되더니 그냥 클리어나 해볼까 하고 시작 했던 W1-3에서 한방에 성공해서 조금 허탈하군요-_-; 다만 이게 가장 어려운 도전과제라고 생각 했었는데 도둑을 쓰지 않고 퍼팩트 클리어라는 황당한 과제가 한개 더 보여서 그건 또 어떡게 해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_-;

게임은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어서 만족 중입니다. 뭐; 타워디펜스 류가 다 비슷비슷한 덕이긴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나름 파이날 판타지만의 색을 내려고 노력은 해놨더군요; 소환수라던가도 나오고;
이거랑 같이 나왔던 페글도 사야 할텐데;; 패키지가 가뭄이니 갑작이 XBLA들이 풍년이라 죽겠군요-_-;;;
2009/03/23 21:06 2009/03/2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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