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대청소를 해봤습니다

Posted at 2009/04/13 22:42// Posted in 나의 잡담
10580원

10580원


바닦에 쌓아놨던 택배 상자와 프린터물등 사이에서

10580원이 나왔습니다[먼산]

옷 갈아 입을때마다 옷에 넣어놨던 잔돈이 떨어져 폐허 속에 잠들어 있었나 봅니다[먼산]
2009/04/13 22:42 2009/04/1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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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5 23:56 [Edit/Del] [Reply]
    이정도 수확이라면 정기적으로 해볼만도.....!


    ...;; 하하 -_-;;;
  2. 2009/04/16 13:17 [Edit/Del] [Reply]
    던전 수준에서만 보상이 나온다죠 -_-;
    제 친구놈은 몇년 전 잃어버렸던 psp를 찾았더군요..
  3. 크로이즈와
    2009/04/17 11:19 [Edit/Del] [Reply]
    와와 축하드립니다.

    셀론과 맥 보았습니다. 네타는 아니지만 학원물입니다. 사랑이야기가 기믹된.. 판타지여행물 없는..

    말그대로 스핀오프물이고요,..-_-;;

    후기에서 키노 12권 예고 입니다. 후기 하나만으로 책값할거라고 하기에는 좀..휴우..;
  4. 2009/04/19 13:57 [Edit/Del] [Reply]
    오호- 남자들은 잔돈을 별로 신경안쓰는거같아요. 여자들은 수퍼에 몽땅가져가서 잔돈으로 계산하는 분도 많이 봤는데 제 남자동생은 책상위에 거의 몇 백원씩 버리고 가더군요. 전 알뜰해서 그 돈을 모아 제 저금통에 보관합니다. 저금통이 꽤 묵직해요!
    깜딱 놀랐어요. 키읔이 금칙어가 되었군요;;
    • 2009/04/24 00:27 [Edit/Del]
      자판기에서 음료수 사먹을때가 많아서; 잔돈 챙기는 편인데도 저렇게 되더군요[먼산]
      아니 자판기 뽑아먹는다고 잔돈이 많이 생겨서 이렇게 되는걸지도;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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