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용 데모1. 레지스탕스1지인 집에서 1스테이지를 못넘겼던 악몽이 있던 게임인지라 오기라도 사볼려고 했었는데 데모 해보고 그냥 영구 구입 보류(...) wii로도 나올 수 있겠더군요, 그래픽이(...)
그래도 몇년전에는 멀쩡해 보였던 그래픽이긴 했는데 말입니다[먼산]
2. 모터스톰 1.0 & 2.01.0은 주행 중에 벽에 부딪친다던가 할때 효과음이 없다는 극악한 문제가 있어서 잠깐 해보자말자 삭제[먼산]
북미 계정에는 2.0이 있어서 다시 재도전
이쪽은 효과음이라던가는 제대로 들어 있더군요. 그런데 게임이 기대하던 상쾌함이 전혀 없어서 실망하고 역시 삭제; 번아웃 오프로드판이길 기대 했는데 의외로 리얼 지향이더군요[먼산]
3. 사이랜 뉴 제네레이션첫번째 시인을 통과 못하고 있어요[먼산] 분명 튜토리얼 대로 손전등 끄고 아날로그를 살짝 밀어서 천천히 걸어가도 시인이 눈치채고 곡괭이로 다져주시더군요-_-;
4. 용과 같이3BD나 되면서 풀음성이 아니라서 실망[먼산] 게임은 재미있더군요.
5. 킬존2게임은 나쁘지 않은데 안그래도 듀얼쇼크의 아날로그로
FPS하는건 괴로운데 더 괴로우라고 제작자께서 친히 조준점 이동에 딜레이를 넣어주셔서 정말 짜증나더군요(...)
6. 인퍼머스프로토타입이 진정한 먼치킨의 향연이었다면 이쪽은 이런 게임에서 자주 범하는 안좋은 단점인, 주인공이 특수한 능력이 있지만 난이도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 엄청 약한(...) 패턴을 그대로 지켜주었더군요;
몸에서 전기가 나와봤자 총알이 무서워서 엄폐해서 싸워야 해서 엄청 실망;
데모에서는 못익히지만 본편쪽에서는 전기로 방패를 만드는 스킬이 있다는거 같긴하지만;; 어쨌든 데모만 해봐서는 살 마음이 전혀 안들더군요-_-;
△PSN 게임1. HOME진정한 하드 용량 낭비(...)
커스터마이즈 파츠도 생각보다 적고 무엇보다 복장이라던가 악세라리는 무료로는 개성 표현 조차 힘듬(...) 스토어에는 모든 카테고리 중에 무료는 2개(...) 아이돌마스터의 카탈로그가 귀엽게 보이는 시스템[먼산]
2. 토로스테이션
토로 스테이션
아무리 생각해도 SCE는 HOME을 새로 만들지 말고 이 매일 함께를 확장 시켰어야 합니다;
이쪽도 HOME과 비슷한 로비 시스템이라던가 만들어뒀더군요[먼산]
일본어 공부에 최고인 그 소프트가 아닙니까.
예전 게임X드라는 잡지에 정태룡기자와 항상 함께 다니던...
일본어 압박때문에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후속작은 계속 나왔던가 보네요.
거기에 부록으로 토로를 관찰할 수 있다던가 토로랑 놀 수 있는 장난감(미니 골프체라던가)을 현금을 내고[먼산] 살 수 있다던가 하죠.
한국에서는 정식 서비스 하고 있지 않기에 유료 컨탠츠는 손가락만 빨면서 부러워 하고 있습니다;
로켓이 짜증날것 같던데. 맞으면 넘어지니까요 -_-;;;
모터스톰 말고 엑박용으로 퓨어였던가? 오프로드 레이싱게임은 해 보셨나요? 기네스북에 게임에서 제일 넓은 지형을 표현한걸로 올랐다고 하던데요?
전 그걸 살까 생각중입니다. (과연 언제;)
퓨어 정말 해보고 싶은데 凶360판은 정발 예정 없다죠[먼산]
아시아판을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_-;
킬존2같은 경우야 패치 되었다고 하는거 같던데;;
그래도 역시 듀얼쇼크쪽 아날로그는 먼산이라..
아 요즘들어 느낀건데 사람이란게 적응의 동물이라고..
위닝일레븐은 십자키 아니면 안되 하다가
요즘 엑박 아날로그로 잘만 하고 있는 자신을 볼때마다
놀래고 있;;
게다가 그거 무섭게 초기버젼은 해상도를 낮출 수록 반응속도가 빨라진다는 버그적인 면모도[먼산]
뭐, 일단 조작 이전에 스토리가 전혀 흥미진진하지 않아서 아직 살 마음은 안생기더군요; 차라리 리틀빅플래닛이 좀 싸지면 그거부터 사야; 쿨럭;
확실히 듀얼쇼크의 십자키가 凶360의 십자키보다는 좋아요[먼산] 문제는 PS3에서도 이제 십자키 쓸 일 별로 없더군요[먼산] 격투겜이라던가 몇몇 특수겜 외에는[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