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 현재까지 해본 것들 #01

Posted at 2009/07/16 15:06//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
사실 PS3를 산 뒤로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것은 토로 스테이션입니다. 다른 데모나 게임들보다 재미있더군요[먼산] 쓸데 없는 정보도 많아서 잡지식을 좋아하는지라(?)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미 트로피도 모두 땄고 말입니다[먼산]

그리고 그냥 여담으로 6축 컨트롤은 진정으로 쓸모 없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읽습니다(+)


2009/07/16 15:06 2009/07/1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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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7 01:34 [Edit/Del] [Reply]
    아 토로라면...
    일본어 공부에 최고인 그 소프트가 아닙니까.
    예전 게임X드라는 잡지에 정태룡기자와 항상 함께 다니던...

    일본어 압박때문에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후속작은 계속 나왔던가 보네요.
    • 2009/07/17 07:35 [Edit/Del]
      정식 후속작은 PSP쪽으로 몇개 나온 모양이고; PS3쪽은 '매일 함께-토로스테이션-'이라고 말을 가르치는 게임이 아니라 토로가 이것저것 뉴스를 전달해주는 일종에 공지 시스템입니다.
      거기에 부록으로 토로를 관찰할 수 있다던가 토로랑 놀 수 있는 장난감(미니 골프체라던가)을 현금을 내고[먼산] 살 수 있다던가 하죠.
      한국에서는 정식 서비스 하고 있지 않기에 유료 컨탠츠는 손가락만 빨면서 부러워 하고 있습니다;
  2. 2009/07/17 08:24 [Edit/Del] [Reply]
    흐음. 하긴 프로토타입이 좀 먼치킨이긴 하죠. 총알따위 그냥 맞으면서 싸우기....

    로켓이 짜증날것 같던데. 맞으면 넘어지니까요 -_-;;;

    모터스톰 말고 엑박용으로 퓨어였던가? 오프로드 레이싱게임은 해 보셨나요? 기네스북에 게임에서 제일 넓은 지형을 표현한걸로 올랐다고 하던데요?

    전 그걸 살까 생각중입니다. (과연 언제;)
    • 2009/07/17 23:57 [Edit/Del]
      프로토타입의 주인공; 로켓류에 맞으면 쓰러지긴 하는데; 방어 스킬에 방패를 활성해놓으면 로켓도 가드해버리는데다가; 아머 스킬을 익히고 나면 로켓 맞아도 안넘어진다죠; 무서운건 다구리 밖에 없는; 정말 먼치킨 주인공이랍니다;

      퓨어 정말 해보고 싶은데 凶360판은 정발 예정 없다죠[먼산]
      아시아판을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_-;
  3. 2009/07/22 17:48 [Edit/Del] [Reply]
    이런류 포스팅 오랜만에 보는거 같습니다[먼산]
    킬존2같은 경우야 패치 되었다고 하는거 같던데;;
    그래도 역시 듀얼쇼크쪽 아날로그는 먼산이라..

    아 요즘들어 느낀건데 사람이란게 적응의 동물이라고..
    위닝일레븐은 십자키 아니면 안되 하다가
    요즘 엑박 아날로그로 잘만 하고 있는 자신을 볼때마다
    놀래고 있;;
    • 2009/07/22 17:59 [Edit/Del]
      킬존2, 감도 조절 패치는 온라인쪽에만 적용인가 보더군요; 싱글쪽은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다는 똥고집 발휘 중인 모양이었-_-;
      게다가 그거 무섭게 초기버젼은 해상도를 낮출 수록 반응속도가 빨라진다는 버그적인 면모도[먼산]
      뭐, 일단 조작 이전에 스토리가 전혀 흥미진진하지 않아서 아직 살 마음은 안생기더군요; 차라리 리틀빅플래닛이 좀 싸지면 그거부터 사야; 쿨럭;

      확실히 듀얼쇼크의 십자키가 凶360의 십자키보다는 좋아요[먼산] 문제는 PS3에서도 이제 십자키 쓸 일 별로 없더군요[먼산] 격투겜이라던가 몇몇 특수겜 외에는[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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