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에 대한 자기 생각이라는 바톤을 리넨님에게 넘겨 받아서 적어 볼까 합니다. 이 글을 적기 전에 오리지날 바톤을 찾아가서 살펴봤습니다만, 정확히 무엇을 바라는 항목인지 전혀 이해를 못하겠는지라 저도 형식 무시하겠습니다. 사실 저도 리넨님과 거의 같은 생각이라 긴 글이 될수가 없습니다. 게임이라는 정의가 매우 애매한데 제가 좋아하는 게임이야 당연히 비디오 게임이나 PC게임이라고 불리는 영상 출력기기에 표시 되는 내용을 조종하는 녀석입니다. 물론 다른 종류의 게임도 많죠. 사실 스포츠라고 불리는 것들도 즐기기위해서 한다면 게임의 정의에 속하고 말입니다. 그렇기에 저에게 게임의 존재의의는 당연히 즐기기 위해서입니다. 어떤 게임이, 게임의 무엇이 재미있는가에 관해서 확고한 가치나 관점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한가지는 확실하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그 게임을 하고 있는 본인에게 재미를 줄 수 있다면 게임은 그걸로 충분히 자기 역활을 다하고 있다는거죠. 릴레이 형식의 글이지만 저는 바톤을 저에게서 끊도록 하죠. 시작이 있으면 끝도 필요한 법이니 말입니다[먼산] |
리넨님에게 받은 바톤
Posted at 2009/08/23 16:31// Posted in 나의 잡담http://osten.co.kr/trackback/762
- 나에게 게임이란? (리넨님으로부터 바톤 터치) // Gheed.net - 기드의 게임 이야기 2009/08/26 02:57 [Delete]
- 섬뜩파워님으로 부터 바톤 // Lineni.com - 리네니닷컴 2009/08/26 21:39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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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재미있으라고 만들어진거니(...애초에 재미가 없으면 게임이 아니니)
P.S. 오늘부로 닉네임을 유그드페인에서 창검의 빛으로 개명하고,
블로그 주소도 바꿨습니다.
저도 리넨님에게 바톤을 받은지라 살포시 트랙백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