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히어로5 굉장히 싸게 공구해주신 분이 계셔서 단순히 환율 적용으로 산 것보다 싸게 샀군요; 그리고 오랜만에 다시 락밴드2 기타콘이 아니라 凶360용 기타히어로2 기타콘으로 플레이하니 왠지 집에 온 느낌입니다-_-;; 역시 플레이 해온 시간이 틀려서 그런가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는 락밴드2 기타콘보다 기타히어로2 기타콘이 손에 착착 감기는게 게임하기 좋군요-_-; 사실 락밴드2하면서도 기타히어로2 기타콘으로는 절대로 안틀릴만한 코드를 틀리면서 속으로 얼마나 기타히어로2 기타콘이 그립던지 말입니다-_-;;;;;; 음악 선곡은 아직 음악을 많이 못해봐서 확언은 못합니다만; 락밴드를 의식했던 기타히어로 월드 투어와 달리 다시 기타히어로3와 비슷한 선곡으로 돌아갔더군요;;;; 덕에 제 취향의 곡은 별로 없는 느낌이; 쿨럭 쿨럭; 그리고 이번작은 다행이 플레이 하지 않는 파트에 원하는 캐릭터를 배치하는게 가능하더군요. 덕에 이쪽도 DMC를 결성 시켜봐야 겠습니다-_-; 다만 복장은 전작 대비로 오히려 줄은 듯 한 느낌이-_-;;;;;; 이것도 빨리 엔딩을 보고 언락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해봐야 겠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고스가 생기긴 했는데 일본의 고스로리 같은 연출을 할 수 있는 하늘하늘한 치마는 여전히 없는거 같더군요-_-;;;;; ![]() 아바타 플레이 드디어 아바타가 실용적인 것이 되었습니다; Dammit The Tou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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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은 결국 기타 하나로는 전부 언락 못하게 되있는 구조에 언락 갯수도 별로 안되서 기대가 안되고;;
결국 전 캐릭터는 아바타 믿고 해야 할거 같더군요;
아... 저도 엑박 샀습니다... ㅜㅜ
10월 10일 10시에 '기타히어로:비틀즈'가 나오니 그걸 노려보심이; 쿨럭 쿨럭;
즐거웠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곡 선곡은 맘에 안들지만
인터페이스라던지 파트별로 곡마다 도전과제가 있는
것이 정말 신경 많이 쓴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드럼을 지르고 싶다는 지름신이 강림하는
부작용이 있더군요 ㅡㅡ;;
사실 기타히어로2에서 굉장히 마음에 드는게 몇곡 있는데 그게 락밴드 DLC로 있으면 락밴드로 그냥 전업하고 싶지만 그곡들은 락밴드에는 결국 안나오더군요-_-;
전 천상 다음달쯤에 기타히어로 스매쉬 히트도 살거 같습니다;;;
방법이 없는 것 같더군요..무료도 꽤 많이 있고,
그런데 플레이 해보고 싶은 곡들은 모두 유료라서
문제더군요..최근에 기타히어로2를 사서 해봤습니다.
그래픽, 인터페이스는 후지지만 곡 선곡이라던지 연주하는
느낌은 정말 좋더군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타이틀 욕심만 많아서 스메쉬히트는
몇번해보다가 해보지도 못했습니다.
아직도 에어로스미스, 기히3, 메탈리카가 제 앞길을
막는군요..정말 멀고 험난한 길이네요..
제가 스매쉬 히트를 사려는 이유도 1탄과 2탄, 그리고 80년대 에디션의 곡들 때문이죠;
그런데 임포트 목록을 보니 스매쉬 히트도 제 취향에서 빗나가긴하더군요-_-;;;;;;;;;;
She is my Cherry pie가 그냥 락밴드 DLC로 나오는 걸 기다리는게 빠를지 말입니다; 쿨럭 쿨럭;
그러고보니 어제 락밴드로는 테이셔스D의 튜리븃이 나왔더군요; PSN 포인트를 살 날이 온거 같습니다;;
반면 보통의 평화로운 얼굴을 가진 아바타를 무대 위에 올리면 왠지 안 어울릴 것 같은데 말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