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85곡 전곡을 끄집어냈습니다; 전체적으로 게임 자체의 발전은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인터페이스도 간단하면서 있을 것은 다 있으며, 돈이 없어져 옷을 산다던가 하던 전작의 수집요소를 이제 보너스 챌린지로 보상을 바꾼 덕에 좀 더 다양한 커스터마이즈를 쉽게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는 좋더군요. 다만 이제 실력이 나쁘면 유닉크한 의상은 꿈도 못꾸게 되었다는게; 쿨럭 쿨럭;; 그리고 회사 로고가 나오는 시점부터 DLC 체크를 한다는 점은 너무나도 고마운 변화였습니다. 凶360의 DLC 체크는 엄청나게 느리기 때문에 빨리 게임을 하고 싶은데 메인 메뉴에서 DLC 체크 로딩을 할때마다 얼마나 답답했던지 말입니다; 어쨌든 전체적으로 선곡은 마음에 안들지만; 그래도 아바타 때문에 밴드킷 풀 셋이 있는 PS3로가 아니라 굳이 凶360으로 샀기에 어떻게든 정을 붙여보려고 노력 중입니다-_-; 현재로선 Kryptonite이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제목 보고 당황 했던 곡입니다-_-;; 정말 곡 내용도 슈퍼맨 관련인거 같더군요; 쿨럭 쿨럭;;; Sowing Season(Yeah) 이 곡은 기타로 플레이 할때는 언제 끝나나 싶었던 곡인데 베이스로 하니 엄청 재미있더군요; 보너스 챌린지도 베이스용이긴 했었으니 분명 제작자도 베이스에 중점을 뒀을테지만 말입니다; 쿨럭;; 베이스로 하고 있으니 적당히 긴장감 있으면서 그렇다고 복잡한 코드 생각 할 필요 없이 신나게 치고만 있으면 되어서 정말 재미있더군요. 그리고 SexyDino님 덕에 월드투어의 곡들도 임포트 해올수 있어서 상당히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대부분 제가 좋아하던 곡들은 탈락 되었지만 그래도 꿋꿋이 살아남은 곡들이 있더군요. 스매쉬 히트는 임포트 리스트를 보니 거의 모조리 탈락에 3~5곡 정도만 원하는 리스트라 어떻게 해야 할지 심각하게 고민 중이지만 말입니다. ![]() Judy Nails 추가로; 어제부터 글 쓸때 적어야지 하면서 빼먹은게 있군요; 락밴드 하면서 같은 스테이지인데도 조명이 이퀄라이저 형식이라 곡에 따라 조명의 색이 바뀌는게 꽤 눈이 즐겁고 질리지 않게 도와줘서 기타히어로도 이런건 도입하면 안되나하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그냥 기타히어로5는 보너스 스테이지로 스테이지 배경 자체가 이퀄라이저인게 생겼더군요-_-;;; You Give Love A Bad Na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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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스미스도 710점 밖에 안되는군요;; 쿨럭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