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 정상 버젼


나오 - 취한 버젼

月の露珠(しずく)
달의 물방울

あなたの声さえも 思い出せない夜
당신의 목소리 조차 생각 나지 않는 밤
波の音に紛れ 無口月が泣いてる
파도 소리에 섞여 과묵한 달이 울고 있어
時のいたずら 愛しき日々が
시간의 장난, 사랑스런 나날이
あまりに遠すぎて 立ちすくんだ
너무나도 멀어서 차마 갈 수가 없어

Silent moon いくつもの優しい夜が
Silent moon 얼마안되는 상냥함 밤이
せめて 記憶から色褪せないように
적어도 기억에서 바래지 않기를
Silent night 瞳閉じあなた思った
Silent night 눈을 감고 당신을 떠올려
いつか 私は許せるのでしょうか・・・。
언젠가 나는 용서 할 수 있을까….

♪잡담
마리의 추가 이미지 송입니다.
피토하겠군요-_-; 아직 유료 추가곡 두곡이 예정 되있습니다;; 부디 다음달부터는 더이상 안나오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_-;
아, 그리고 다른 게시물도 이것 처럼 취하지 않은 버젼도 앞으로 걸어놓을 예정입니다; 게으른지라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_-;
그나저나 취한 버젼; 완전 취권을 쓰고 있군요-_-;;;;;;;;;;;
2010/01/20 00:59 2010/01/20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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