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사이더스 '내가 왜 이걸 안사고 단테스 인페르노를 산거지?' 라고 말입니다[먼산] 몇일 후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손에 이게 들려져 있더군요[먼산] 제 기준에서는 올해 해본 액션 게임이라고 해봐야 베요네타와 단테의 지옥 정도 밖에 없긴합니다만 그중에서 이녀석이 최고라고 생각 합니다. 물론 방향성이 완전히 다르긴 하지만 말입니다. 이 게임의 액션은 콤보를 창조해서 적에게 더욱 많은 데미지를 주는 베요네타나 데빌 메이 크레이 같은 류와 달리 몇가지 기술 중에 상황에 가장 알맞은 것을 선택해서 써야 되는 단발 액션에 가깝더군요. 그래서 콤보를 창조하는 재미는 없지만 무기와 스킬의 레벨업이 있습니다. 거대 적은 슈퍼 아머를 가지고 있기에 초반에는 치고 빠지기로 싸워야 합니다만 높은 데미지를 받으면 자세가 무너지도록 되있기에 주인공이 강해지면 상대하기 까다롭던 녀석들이 장난감이 되버린다던가 하는 게임상에서의 레벨업에 대한 보상이 어떻게 적용 되는지 확실히 보이기에 전투가 즐겁더군요. 다만 모든 무기 레벨 맥스, 모든 스킬 익히기 도전과제는 좀 가혹 했습니다[먼산] 자연스럽게 달성 되기에는 스토리 진행 중에 나오는 적이 턱 없이 모자라기에 말입니다-_-; 무기 레벨 맥스 & 소울 수집 노가다 하기 좋은 장소 ![]() 주인공 'War' 이 말을 얻게 되고 말이 없으면 진행이 안되는 사막맵 외에는 평원이라고 부를만 한 곳이 없고 저 사막맵도 솔직히 그렇게까지 넓은 편이 아니더군요-_-; 그래서 말을 안타면 진행이 안되는 몇부분을 제외하고는 너무나도 쓸 일이 없는게 정말 아쉬웠습니다; 퍼즐은 전체적으로 짜임세가 굉장히 좋더군요. 억지스러운게 아예 없는 완벽하다고는 못하겠지만 말입니다; 특히 새로운 퍼즐이 나오면 앞으로 어떻게 풀어야 할지를 충실히 예습시켜주는 친절함이 좋았습니다. 덕에 퍼즐 때문에 공략 본 일은 없군요. 다만 기발한 퍼즐이 없었다는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상자 이동 퍼즐이야 기본중에 기본이고 부메랑으로 불을 붙인다던가 하는건 젤다의 전설에서 주로 나오는 퍼즐이고; 후반부에는 포탈건까지 나옵니다[먼산] 정말 너무 재미있는 바람에 몇시간씩 해버려서 이 녀석을 하는 동안 제 凶360 제논 리퍼가 두번이나 다운 당해서 불안하긴 합니다만[먼산] 그래도 그 정도 가치는 있다고 생각 합니다. ![]() 도전과제 1000 /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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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동영상 딱 틀고 초반을 보니... 왠지 와우가 생각났어요 <-
처음부터 최고 난이도로 하면 한번에 달성 되거든요; 최고 난이도가 게임 못할 정도로 어려운 것도 아니고; 레벨 노가다도 어느정도 되는 게임이기도 하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