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닌자 가이덴DS 터치팬만의 조작으로 여러 액션이 구사 되는게 인상적이더군요. 그래픽도 DS 치고 꽤 좋고 말입니다. DS에서는 보기 힘든 거대 보스와의 전투도 있더군요. 숨겨진 요소나 반복 플레이 요소도 적당히 마련해서 난이도별 클리어에 좀 더 목적의식을 가질 수 있게 해놨더군요. 콘솔은 복장 특전 정도라 저로선 특별한 동기를 못느끼겠던데 말입니다. 무엇보다 콘솔판에 비하면 낮은 난이도가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수행자의 길은 그냥 적당히 용검을 휘두르고 있으니 클리어가 되더군요-_-; 요즘 시장 가격도 싸진 모양이니 아직 안해보신 분들은 한번쯤 해보시는 것도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글이 생각보다 길어져서 접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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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로까지 게임성이 나쁘다고는 생각을 안하긴하지만; 2만원 이상 주고 사기에는 애매한 겜이더군요-_-;
정말 저도 그놈 지하철에서 하다하다 여름에 땀까지 흘리면서
하고 있으려니 이걸 왜 내가 이리 붙잡고 있나란 생각이 들어서
때려쳤죠[먼산]
무엇보다 팔이 너무 아팠습니다;;
아프더군요 팔[먼산]
개인적으로는 비연과 비연에서 이어지는 연계 갖고노는 재미로 꽤 즐겁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비연 얻기 전까진 사실 좀 심드렁했지요. (...)
그러고 보니 범어 쓰기는 저도 매우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거기에 DS에 의외로 멀쩡한 게임이 별로 없어서 상대적으로 좋아보이는 것 일지도 모르겠군요;
저도 재미있게 했었습니다 =_=
근데 이게 난이도가 어렵던가?
액정을 새로로 하니까 오래하면 눈이 침침하고
그런 부작용은 있더군요 -_-;
DSL을 잡는 손의 모양도 약간 불편했던거 같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