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가이덴 DS 소감

Posted at 2010/04/01 14:12//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
닌자 가이덴DS

닌자 가이덴DS

닌텐도 DS로 나왔던 닌자가이덴입니다.
터치팬만의 조작으로 여러 액션이 구사 되는게 인상적이더군요.
그래픽도 DS 치고 꽤 좋고 말입니다. DS에서는 보기 힘든 거대 보스와의 전투도 있더군요.
숨겨진 요소나 반복 플레이 요소도 적당히 마련해서 난이도별 클리어에 좀 더 목적의식을 가질 수 있게 해놨더군요. 콘솔은 복장 특전 정도라 저로선 특별한 동기를 못느끼겠던데 말입니다.
무엇보다 콘솔판에 비하면 낮은 난이도가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수행자의 길은 그냥 적당히 용검을 휘두르고 있으니 클리어가 되더군요-_-;
요즘 시장 가격도 싸진 모양이니 아직 안해보신 분들은 한번쯤 해보시는 것도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글이 생각보다 길어져서 접죠(+)


2010/04/01 14:12 2010/04/0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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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1 21:00 [Edit/Del] [Reply]
    오늘의 교훈은 덤핑 타이틀을 노려라! 군요 ....
    • 2010/04/02 00:18 [Edit/Del]
      용산에 중고는 만원도 안한다더군요;
      그정도로까지 게임성이 나쁘다고는 생각을 안하긴하지만; 2만원 이상 주고 사기에는 애매한 겜이더군요-_-;
  2. 2010/04/02 07:51 [Edit/Del] [Reply]
    만우절 이군요[먼산]
    정말 저도 그놈 지하철에서 하다하다 여름에 땀까지 흘리면서
    하고 있으려니 이걸 왜 내가 이리 붙잡고 있나란 생각이 들어서
    때려쳤죠[먼산]
    무엇보다 팔이 너무 아팠습니다;;
    아프더군요 팔[먼산]
  3. 2010/04/02 12:44 [Edit/Del] [Reply]
    전 닌자가이덴 중 제대로 플레이 한 거라곤 이 DS판밖에 없었군요. 게임성도 일러스트도 좋은 의미로 쌍팔년도 스러웠던 것이 DS판의 매력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범어 쓰기 연출이라던지;)

    개인적으로는 비연과 비연에서 이어지는 연계 갖고노는 재미로 꽤 즐겁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비연 얻기 전까진 사실 좀 심드렁했지요. (...)
    • 2010/04/02 20:53 [Edit/Del]
      전 비연도 왠지 자주 삑살이 떠서;; 류가 눕더군요; 쿨럭 쿨럭;
      그러고 보니 범어 쓰기는 저도 매우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4. bluegems
    2010/04/03 18:45 [Edit/Del] [Reply]
    지금이야 DS도 팔아버렸지만 DS용 닌가는 그래픽때문에 전 도저히 못하겠더군요. 터치질도 첨에야 재미있지만 나중엔 귀찮았고요. 근데 DS카페같은데선 평이 상당히 좋았던것 같은...
    • 2010/04/04 12:15 [Edit/Del]
      DS치고는 그래픽; 좋다고 생각하는데 말입니다; 쿨럭 쿨럭;
      거기에 DS에 의외로 멀쩡한 게임이 별로 없어서 상대적으로 좋아보이는 것 일지도 모르겠군요;
  5. 2010/04/04 15:06 [Edit/Del] [Reply]
    그 성능에 이 정도면 뭐 만족스럽고
    저도 재미있게 했었습니다 =_=
    근데 이게 난이도가 어렵던가?
    액정을 새로로 하니까 오래하면 눈이 침침하고
    그런 부작용은 있더군요 -_-;
    • 2010/04/04 19:54 [Edit/Del]
      난이도는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니었죠-_-; 팔이 아파서 전 문제였지만[먼산] 거기에 입력 미스가 너무 쉽게 났고[먼산]
      DSL을 잡는 손의 모양도 약간 불편했던거 같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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