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플릿/세컨드 - 빛의 속도 그외에 PS3판과 XBOX360판이 서로 조금씩 쾌적함이 틀려서 어느 걸 살지 엄청 고민했었습니다만 PS3판이 정발이 안돼서 한방에 결론이 나버리기도 했고 말입니다-_-; 게임은 간단합니다. 드리프트나 드래프트 등등으로 파워를 모아서 적의 차량 근처의 폭발물을 폭발시켜서 적을 방해하면서 진행하는 레이싱입니다. 레벨3 파워를 쓰면 코스 자체가 바뀌어버리는 환상적인 연출도 보여주더군요. 근처에 폭발물이 있어야 하기에 항상 공격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폭발 위험 지점이 적다고 느껴질 정도는 아닌지라 달리고 있으면 앞이 폭발 사고 투성이가 되는 게 정말 스릴 넘치더군요. 1위를 하고 있어도 안심이 안 되는 게임이랄까-_-; 다만 제작사의 이전 작 퓨어도 그렇고 이렇게 화려한 레이싱에 어째서인지 리플레이가 없습니다. 이렇게 멋지게 달렸으면 당연히 여러 각도에서 어떻게 장애물을 피했는지 폭발을 뚫었는지 보고 싶어 할거라는 건 누구라도 알 텐데 말입니다. 정말 아쉽다고밖에 말할 도리가 없군요. 데모 때 플레이 했던 영상 정식 시즌 2-2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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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은 싱글 게임이니 DLC 모두 나온 뒤에 사셔도 크게 지장 없을거 같긴합니다; 초회판의 첫DLC(800포인트) 무료가 좀 크긴하지만 말입니다;
그 점을 감안하더라도 훌륭한 게임인 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특히 바로 다음 나온 Blur가 개인적으로는 좀 아니어서 더욱 그렇군요. (...)
블러는 애시당초 기대도 별로 안하긴 했지만;; 어쨌든 고담팀 치고는 이도저도 아닌 어쩡쩡한 녀석이 나온거 같더군요; 멀티 베타 해보니 차라리 마리오 카트 하는게 낫지 않나 하는 느낌이 들더랄까;